맛탐대
적당하다. 처음엔 감동이었는데 들기름막국수가 많아지면서 대체할 곳이 많다.
혼밥하는 대학생
“원조라는 이름 아래”
들기름 막국수의 원조인 고기리막국수.
야생적인 식감의 거친 메밀면까진 좋았지만
특제 냉육수의 들기름 향이 너무 강해서 느끼했습니다.
감칠맛이 강한 건 좋았는데
완급 조절이 필요해 보이네요 😢
오히려, 큰 기대를 안 했던 수육이
촉촉하고 쫀득해서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원조집이니 경험상 가본 것으로 만족해요 🙃
원조 들기름막국수 🛢 (11,000원)
수육 소 🐷 (17,000원)
맛 😋 5/6 가성비 💰 1/2 서비스 🍽 1.5/2
총점 🛢 7.5/10
#경기도 #용인 #수지 #고기동 #고기리막국수 #원조들기름막국수 #수육 #혼밥하는 #대학생
오월구
휴가철이라 그랬을까.
평일에도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11시 오픈런에도
앞선 53팀으로 한시간 대기.
주차장은 제2주차장까지 만차.
도대체 얼마나 더 서둘러야하는가..
사람많고 긴 대기시간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불친절한 사람없었고
쾌적하게 먹고 왔다.
첫방문이라고 하니
먹는 방법도 친절히 알려주심.
비벼나와서 따로 비비지 않아도 되고,
그대로 먹다가
3분의 1 남았을때 찬 육수를 부어 먹으라고.
먹다보니 들기름이 쫌 느끼했는데
육수를 부어 먹으니 이걸 깨끗하게 잡아주는 걸 보니
먹는 방법이 단번이 이해가 됨.
수육도 막국수랑 먹기 좋은게
따뜻하고 도톰한 식감이 국수의 허전함을 채워주는 조합때문인듯.
여까지 드나드는 길이 비좁고 구간 비포장도로라
재방문은 좀더 고민하기로.
푸드이즈마이라이프
웨이팅에도 불구하고 또가고싶은 들기름 막국수집
계속 가려고 벼르다가 주말 아침에 오픈런을 시도했는데
10시 반쯤 도착해서 40분 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갔다
들기름 막국수는 슴슴하기보다 고소한 맛이 강했고
파전을 안 파는 건 좀 아쉽지만 수육도 쫄깃해서 괜찮았다
선바위 메밀장터보다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느꼈다
베카
왜!!! 이제서야 먹어본거죠!!!!!!🤤👍🏻🤍
소식좌 한그릇 뚝딱하고 배빵빵하게 굴러나오기 체험 가능한곳 고기리 막국수.. 거의 마감쯤 갔는데 운좋게 먹을수있었어요 왜 인기있는지 인정할수밖에없는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