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미
토요일 점심 12시쯔음 가니 4팀 웨이팅 있었습니다!
뜻뜻한 육수를 먼저 내어주시네요 간간항게 취향이였고
냉면과 녹두전 둘다 맛이 좋았어요!
제입엔 육수가 간간하고 면은 매끌매끌하고 메밀향이 좋았네요
녹두전은 바짝하니 맛있었으요
더워지기전에 가보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또빙
역시 언제나 을밀대
겨울에 먹는 평양냉면은
줄 안서도 되구요,
제철음식을 먹는거라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거기에 거냉으로 먹으면 더 맛있는 을밀대 평양냉면입니다.
요새 무절임 레시피가 살짝 바뀌었는지 산미가 더 올라간 느낌입니다.
아무튼 맛있어요!
딱콩
올해 첫 을밀대.. 오랜만에 거냉으로 주문했어요. 육향이 강하지 않고 밍숭한 것이 을밀대 육수의 포인트인데 거냉으로 하면 확실히 육향이 좀 더 납니다. 너무 차갑지 않아서인지 감칠맛이 더 난다고 느꼈어요. 다음에도 꼭 잊지 않고 거냉으로 주문해야겠어요.
저는 오리지널 육수 자체가 좋은데 다들 식초나 후추 등을 따로 치시더라고요. 취향껏 즐겨먹으면 되니까요.
+ 일행 중 한명이 비빔냉면을 시켰는데 매운 걸 원래 잘 못 먹기도 하지만 너무 매웠다고 하더라고요. 평양냉면 아닌 비빔냉면엔 신경을 덜 쓰는 것일까요🤔🤔 하지만 제가 테스트해볼 것은 아니기에.... 미궁속으로....
Arthur Morgan
면의 향과 간이 아주 좋다. 면만 먹어도 맛있다 싶을 정도로. 을밀대 자주 먹었지만 면이 이렇게 맛있었나? 이게 본점의 차이인가?
반면에 육수는 약간 간이 부족하다 느꼈다. 어디가 비어있다 느꼈는데 그게 약간의 염도.
툭툭 던지듯 터프한 이런 음식을 좋아함.
수육 역시 터프한 맛이 있다.
파채위에 따뜻한 육수를 부어 내어주는 수육
술이랑 한 잔 하기 괜찮음.
맥주가 카스 밖에 없는게 유일한 단점.
체다
나는 꼭 부자가 되어서...
부자가 되어서...
부자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