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가족 찬스로 튀소세트 맛보기.
새로 나온 말차 튀소까지 드디어 맛볼 수 있었다.
말차 좋아하기도 하고 성심당 말차시루랑 말차크루와상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튀소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평범..
말차 크림은 역시 말차 특유의 비린맛은 없었으나
냉장보관 해서 먹었더니 튀김소보로 자체의 맛이 현저히 떨어져서 더욱 그렇게 느껴진 듯 .. 역시 당일에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다. ㅠ 안그러면 뭔가 기름기가 너무 많이 느껴짐.
성심당 때문에 대전 또 가고 싶네 ..
면발
대전역점엔 원래 콩 들어간 건강식찹쌀주먹밥? 만 있었는데, 이제 본점 메가 베스트셀러인 김치찹쌀주먹밥(김찹주)도 들어왔어요! 그리고 샌드위치도 팔아요!
이러면 케이크 빼고 다 파는거 같은데????
암튼 부띠끄-샌드위치 정거장-대전역점 3트 찍고 서울 올라가니 굳이 본점에 줄 안서도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 명란바게트는 품절이었어요 ㅠㅠㅠㅠ
picky_rec
성심당 대전역점에서만 파는 신메뉴 소금 브륄레 바게트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유명해지면 못산다 싶어서 바로 다녀왔어요 2025년 아임 베이커 대상 수상작이라고 출시가 된 건가봐요
출시한지 많이 안되어서 후기가 많이 없었어서 대전에 도착하자 마자 방문했는데 많이 있더라구요 평일 11시 35분에 방문했어요.! 손님은 많았어요 구매하고 보니 튀김 소보로 45주년이라고 프리팅된 봉투에 담아주더라구요
아빠가 좋아하실 것 같아서 구매한건데 예상 적중으로 아빠가 좋아하셨어요! 저는 사실 그냥 무난 무난, 저는 좀 더 바게트 같은 단단 빠쟉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요건 그정도 까지는 아니고 질깃 폭신한 식감이에요
그래도 겉에 설탕 러스트와 버터, 소금의 맛으로 단짠의 맛이 있어서 맛은 나쁘지 않아요 저는 오븐 살짝 돌려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생각했는데 아빠가 너무 잘드셔서 그냥 다 드렸어요 단짠 좋아하시면 드셔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쟁반에 같이 있는 초코 빵 같은건 비쥬얼이 너무 좋아서 담은건데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퐁실한 맛이에요 약간 옛날 빵집 빵 같은 음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퐁실한 맛이라고 밖에,,
으니
대전 여행의 기념품이자 전리품이 되어버린 성심당
손님이 놀러오며 우리 주려고 대전역점에서 줄서서 사왔다ㅠ
갑자기 성심당의 축복이 내려서 감동받아버림
순수롤이 퐁신하고 참 맛있었다
휴우일
대전갔다오는길에 사오라했더니 바리바리스타
예전에 먹었던 샌드위치를 못잊었는데 이제 안판다고하더라구요 너무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