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래
요즘 인기가 확실히 많은 성심당이라 그런지
대전역점도 몇년사이에 빵 종류가 많이 늘었다😆
다른 지역으로 놀러갈때 기차안에서 간단히 먹기 좋은 빵 조금 사기기도 좋고 선물용으로 빵 사가기에도 좋다.
일반 빵 사는 줄과 튀소 사는 줄이 다르니 꼭 참고해서 줄 서기!!
라인업은 방문시간마다 다를 수 있고
대전역점에서 먹어본 찹쌀주먹밥을 정말 좋아했는데
건강식으로 바뀌고 나서는 뭔가 별로인듯 맛이 바뀐 거 같다🤔
HAENA
아침에 대전에 도착하자마자 대전역 성심당에 들르면, 대기 없이 튀소와 일반빵을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아침엔 명란바게트 토요빵 보문산메아리 작은메아리가 기본적으로 있는 편이었음. 아침 빵쇼핑을 마치고 바로 앞 사물함에 빵을 보관하면 두 손 가볍게 대전 시내 관광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보통 오후 되면 성심당은 어떤 지점이든 웨이팅이 최소 20분 이상. 보관료는 9시부터 4시 정도까지 3000-4000 나왔던 것 같음.
HAENA
이제 아예 튀김소보로 줄이랑 일반빵줄을 따로 세우기 때문에, 둘 중에 무엇을 사실지 결정하고 가셔야 해요. 일반빵줄이 훨씬 긴데, 회전율이 좋아 살게 확실하기만 하다면 아직은 20분컷 가능. 가끔 부추빵이나 안튀긴 소보로가 일반빵 섹션에 있기도 합니다. 보문산 메아리도 가끔 있는데, 금방 떨어짐. 종류는 많지 않지만 저는 본점보단 여기 추천해요.. 본점 너무 사람 많아..
nyam
일요일 오후 2시에 웨이팅 20분 정도 했어요! 교황님의 치즈스콘이라니.. 이름이 넘나 홀리해서 사 봤는데 맛있었고 명란바케트도 진짜 맛도리고 튀김소보로는 진짜 감동의 맛….💫
다쟈
성심당은 사랑입니다. 영광에서 조치원 가는 버스가 없어서 광주-대전버스터미널-대전역-조치원 가야 하는 극악 루트인데 그래도 대전역에 성심당 있으니 좀 긴 길에 안식이 되네요. 미칠듯한 가성비, 맛도 좋으니 언제나 성심당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