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YM
📌마라샹궈 (배달)
드디어 먹어본 매운향솥 향궈
건대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되었답니다
마지막 답게 맛있게 먹는 모습을 남겨서 다행이기도 해요
다음엔 꼬옥 매장 방문 샹궈 먹방을 선보이겠어요 😋
미니
혼밥하기 괜찮았어요 사람 되게 많던데 그냥그냥 무난했던듯 근데 깔끔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진부한취향
얼탱이가 없다 건강을 위해 수영했으나 수영 때문에 어깨가 불건강해졌다 앞으로는 수영하려면 병원 치료를 병행해야 한단다
이건 도대체 무엇을 위한 운동인가 병원을 위한 운동인가 의사를 위한 운동인가 수영 미워 수영 땜에 당분간 수영도 못 하게 됐어 수영 나빴어
화나고 침울한 나에게 내린 처방은 수영장 가서 다른 사람들 수영하는 거 구경하다가 수영장 근처 맛집 가서 마라의 얼얼함으로 우울과 분노 가려보기
맛짱
제 인생 샹궈집은 아직 여기,,
배달로도 많이 시켜먹는 집!
방문해도 매번 사람이 가득 차있는데 피크시간엔 웨이팅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든 샹궈는 탕보다 나오는데는 좀 오래 걸리더라구요?
오히려 크림새우나 꿔바로우가 먼저 나옵니다.
아마 배달주문도 많아서 그런 듯!
샹궈는 얼얼하고 꽤 자극적이에요! 재료에 간이 잘 배기도 하고, 다른집과 좀 깊은 맛의 얼얼함이어서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료도 신선한 편이고요. 맵기는 꽤 매워서 낮은 단계로 갑니다.
크림새우도 새우 실하고 곁들이기에 적당합니다!
임깩수
ㄴ마싯는데,,, 마싯는데,,, 집게 쓴 거 다시 통에 넣어두래서 많이 띠용 했다죠. 그리구 주문하는 패드가 넘나 끈적엿어요ㅋ큐ㅠ 근데 맛있어요 만약에 다시 간다면 3단계로 먹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