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지
국전 간 김에 방문해서 이것저것 구매했는데 페이스트리 쪽 빵을 확실히 잘하는 집인 것 같아요. 빵도 하나하나 다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노출 진열 싫어하는데 가산점을 주게 되는 집! 크로아상 종류도 괜찮았지만 전반적으로 재료를 적당하게 균형잡아서 빵의 본질은 잃지 않는 게 좋네요. 예전에 왔을 때 애플파이 맛있게 먹어서 재구매하려고 했는데 솔드아웃이라 아쉬웠어요.
ㅇㅇㄴ
갓 구운 애플파이입니다~ 하는 순간 매장에 있던 모든 손님들이 그쪽으로 몰려드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갈레트와 애플파이 둘 다 아주 맛있게 먹음! 패스츄리류가 유명하대서 그렇게만 사왔는데 바게트 깜빠뉴같은 하드빵도 먹어보고 싶다. 주변 갈 일 있으면 무조건 또 들를 것 같아,,
외하
251214 갈레트, 오랑쥬 쇼콜라,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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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시반경에 갔는데 빵이 많이 없었음.
매장에서 먹고 간다고 하면 빵 데워주고 물도 줌.
여기는 <발효빵>류 보다는 역시 <패스츄리>류가 맛남.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오랑쥬가 들어간 다양한 디저트빵도 판매 중
라물장
루엘드파리가 직장에서 배달이 되길래 오랜만에 배달시켜 먹었는데, 여긴 여전히 맛있군... 특히 샌드위치는 여기만한 곳이 없다.
♤ 바게트 샌드위치
♤ 크로아상 샌드위치
♤ 퀸아망
♤ 아몬드 크로아상
딜버터가 들어간 바게트 샌드위치가 아주 맛있다. 은은한 트러플향이 나는 크로아상 샌드위치도 굿.
빵은 버터를 잘 써서 페이스트리류가 맛있는데, 퀸아망, 아몬드 크로아상, 갈레트, 말차큐브 데니시 등이 시그니처이다.
외하
251009 바게트 샌드위치, 크로와상, 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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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아침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곳.
여기 샌드위치류는 다 맛있음. 설명 불필요.
크로와상이랑 소금빵은 먹고 간다고 하면 데워 주심.
커피는 신맛이 다소 강하지만 10시 이전에 샌드위치 등과 함께 사면 천원만 받으셔서 불만 없음. 무엇보다 커피잔에 입술 닿는 곳이 얇아서 또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