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순두부를 좋아해서 자주가요. 식구들끼리 가가 좋습니다! 기본 순두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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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탕백반(11,000)과 황태구이(13,000)
백반류와 단일메뉴가 천원 차이인데
콩탕에 공깃밥 추가하느니 백반(나물과 반찬류 나옴)을 먹는게 나을 듯.
콩탕은 비지라고 보면 되고, 전반적으로 슴슴하고 부담없는 맛.
속도 편하다.
자극적인 음식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식사목적이라면 이런 집을 더 좋아함.
물론 내가 두부를 좋아하는 것도 크지만;
길쓰
두물머리 가는길.
콩탕은 맛있었고 잡내없는 수육도 야들야들 맛있었다.
두부맛집 좀 다녀보면 평균정도 하는것같다.
특별하게 이곳 두부가 더 맛있다는 아님!
그리고 마지막에 비지 좀 챙겨 갈 수 있다.
처음같이
3월 초 연휴 끝나는날.
남한강변을 따라 다니다 들어가본 ‘기와집순두부’
규모가 크고 나름 유명세를 가지고 있는집인듯하다.
비빕밥은 한수 아래고 순두부 백반은 별미다.
특별하지 않은 반찬도 맛깔난다.
늘 손님이 많아 기다림이 필요하다.
스누피40
두부 맛있고, 반찬도 맛있고, 밥도 맛있고 무엇보다 손님들이 많으니 회전률이 좋아서인지 모든 음식들이 신선했습니다.
아들 녀석은 핫도그 먹고 배불러서 좋아하는 수학 문제집만 풀고, 부모님과 저는 순두부백반, 콩탕백반 먹었어요. 순두부는 하얗고, 콩탕은 빨간건데 그것만큼이나 기본간이 돼있는지 아닌지 차이가 큽니다. 순두부는 간이 안돼있어서 같이 먹을 간장을 주고, 콩탕은 간이 꽤 간간하게 돼있어서 고혈압있는 저는 건강에 좋겠다는 생각은 못하면서 먹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