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래
또간집에도 나왔던 곳인데 궁금하기도 했고 여의도쪽
온김에 한번 가봤다!!
토요일 저녁 6시가 갓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안에는 사람이 많았다!!
전체적인 맛은 등촌샤브랑 비슷하긴 한데
여긴 버섯, 야채가 리필을 해서 먹을 수 있고 버섯도 큼지막하니 맛있다👍
어느정도 먹고 나서 칼국수사리 넣어서 먹고 밥 넣어서 죽이나 볶음밥까지 먹으니 진짜 맛있었다!!
6월쯤에 자리 이전한다고 하니 참고!!
효기
또간집 나오고 난뒤부터 너무 가버고싶었던곳
미나리 버섯 칼국수 죽 다 무제한이고
고기만 추가요금 고기 한번 추가하면 양이 꽤 되서 든든하게 먹을수 있다
국물이 되게 깔끔하면서도 녹진해서 신기함
아무것도 안넣었는데도 걸쭉 녹진해서 술안주로도 좋다
왜 인기가 많은지 알거같은맛
붕어빵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음 !!
등칼이랑은 또 다른 매력 ,,
themisik
가끔 땡기는 맛
먹도니
날이 추워지니 또 생각나..♨️
버섯과 샤브샤브 모두 좋아하는 나로써는 꼭 가보고싶었던 곳 !🍄
미나리, 느타리버섯, 육수 무한 제공‼️
얼큰하니 속풀리는 맛에 미나리, 버섯, 고기의 3박자가 환상인 곳이다
고기는 추가로 시켜야하는데 한접시정도는 시켜서 넣어 먹으면 고기맛이 배여 육수를 더 진하게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고기도 고기지만 미나리와 버섯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
칼국수 면은 굉장히 두께감 있어서 굵은 면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웠다(익히는데 오래걸림 주의😅)
통통한 느타리 버섯과 쌉싸름한 미나리에 칼국수부터 죽까지 얼큰하고 뜨끈하고 맛있게 먹었던 한끼🤤
📍고기 추가해서 먹으면 당연히 맛있긴하지만 고기 넣기 전 깔끔한 국물을 충분히 즐겨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