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빙수
여기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네요.. 중국식 만두스타일이고 혼자 들어간다고하니 여사님 표정이 쫌 좋지 않으심^^ 셋팅은 절임무 생강 짜사이였나 이름잌ㅋㅋ 새우만두 1인 주문했고 5분컷임..ㅋㅋ 사실 오래 있고 싶지 않았네요.. 혼자이기도하고 하지만 만두 맛때문에 점수가 어쩔 수 없이 높아.. 나는 맛으로만 판단하니까ㅋㅋㅋ
새우만두속은 완자처럼 동그랗게있었고 중국식 만두굿먹으면 들어가있는 만두보다 조금큰 사이즈. 근데 먹어보니 새우의 맛과 식감 향이 넘무 좋네.. 할 수 없이 친구들 데리고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댐
우댕이
오픈 직후 바로 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향가지가 너무 바삭하고 맛있었다! 볶음밥도 굿! 만두류는 평범.
하동하동
가지가 살살 녹는
어향가지 맛집이다. 소스? 간? 특별하지 않다. 오로지 가지다.
얇은 튀김옷에 바삭하게 튀겨낸 가지. 그리고 입에 넣고 바삭하게 씹으면 눈 녹듯 사라진다. 대부분 어향가지라면 겉은 바삭하더라도 속은 가지 특유의 물렁함이 있는데, 그런게 없다. 그래서 부담없이 즐길 맛이다.
볶음밥은 불맛보다는 누룽지처럼 바삭함을 살렸다. 무른 식감의 음식들 사이에 눈에 띈다.
만두는 맛있다. 만두의 끝부분에는 밀가루내와 맛이 나지만, 만두소는 너무 맛있다. 소룡포든 부추든 새우든 모든 만두에서 고기의 육즙과 감칠맛은 기본으로 깔고 간다.
부추만두는 부추의 향이, 새우만두는 통새우가 주는 단단한 달달함이 소룡포는 육즙을 극대화했다.
줄이 너무 긴게 좀 많이 부담스럽지만, 오픈런으로 뛴다면 충분한 곳이다.
WAWA
아아 딤섬은 정말 아름다운 음식이야
한입에 쏙 넣으면 팡 터지는 육즙과 재료들의 하모니…
소룡포의 육즙은 감칠맛과 간이 지대로이더이다…
오픈런 안하시면 웨이팅이 필수이니 옷 단단히 여미고 방문하시기🤤
수작찡
토요일 오전 11:40 쯤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아쉽게 내 앞에서 입장이 끊겼다 ㅠㅠ 그래도 회전율이 좋아서 입장까지 엄청 오래 걸리진 않았음 ! (한 12:20-30쯤 들어간듯)
새우만두 너무 맛있고... 샤오롱바오는 그에비하면 좀 덜 맛잇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음.. 가지튀김 입에서 걍 녹아 ㅠㅠ
볶음밥은 누룽지 느낌 좀 나는데 난 아주 맛있게 먹었음...
다음엔 면이랑 다른 메뉴도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