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
나 뷔페 재능있었네...?
데려간 사람이 잘 먹어서 뿌듯해함.
첫 타자로는 해산물부터 조져줬는데
대뱃살, 단새우 말해뭐해 맛있고
아카미가 진짜 안비리고 식감도 좋고 퀄리티 좋았다.
도미도 맛있고,,, 소금만 찍어 먹어도 존맛!
그리고 미국산 소고기랑 랍스터 맛있었음
한식코너랑 만두는 쏘쏘
디저트는 거의 다 맛봤는데
망고사고랑 피스타치오 슈 존맛👍🏻
호텔 뷔페라 그런지 기본적인 퀄리티 좋고 다 맛있었음
meokdory
거를 타선이 없는
알찬 뷔페
런치 1시간 30분이면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먹을 게 많아 마지막 1분까지 계속 먹었다.
음식 종류가 타 호텔뷔페과 비교될 정도로 차이 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그랜드 키친이 더 알찬 느낌이 들었다. 고기랑 해산물도 어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은근히 중요한 샐러드의 드레싱도 완벽하고, 디저트와 과일은 호텔 뷔페들 중에서 파르나스가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다. 과일 맛집인 건 알았지만 역시..
공간의 분위기도 쾌적하고 직원들의 세심한 응대까지 오랜 여운이 남는 곳!
Luscious.K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그랜드키친
"언제나 한 끗 아쉬운 그랜드키친 이지만…"
우리나라 탑티어 호텔 뷔페에 이어 세컨티어 중에서는 가장 무난한 곳이 인터콘티넨탈호텔의 그랜드키친이다.
예약 난이도도 적당하고 가격도 탑티어에 비해 1만원 정도 저렴하다.
게다가 각종 프리미엄 가드 할인이 10% 정도 적용이 된다.
예전 <백조뷔페>였을 때의 강남에서의 입지는 꽤나 탄탄했는데 이제는 그 명성을 메리어트의 플레이버즈나 조선팰리스의 콘스탄스에게 내어주긴 했지만 여전히 청담, 삼성, 대치 지역에서는 접근성과 퀄리티와 서비스로 탄탄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늘 만석이니까... ㅎㅎ
이번 방문은 복어 스패셜이였다. 그래서 복어껍질무침이나 복어수육 같이 복어 요리들이 좀 있었다.
대게는 차게 또는 따듯하게 서빙이 되는데 수율이 나쁘지 않았다.
육류와 한식, 중식 모두 무난하다.
대신 일식은 여전히 아쉽다.
어쩌면 그랜드키친의 한 끗 아쉬움의 기원은 일식을 수도 있는데 사시미나 스시에서 샤리나 네타 모두 결혼식장 뷔페의 그것과 크게 차별성이 없다.
(물론 5성급 호텔이니 여기가 조금 낫긴 하지만)
이번에도 스시는 참치와 도미 딱 한 점씯 먹고 더 이상 진행을 하지 않았다.
아쉽지만 필수 불가결한 곳.
PS: 바로 부친 육전이 최고!
#러셔스의베스트뷔페
봉숑봉숑
삼성역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그랜드키친
조식! 한식이 맛있네요 메뉴도 많고 자리도 넓고 명절이라 그런지 첫타임부터 사람이 매우많았어요
- 조식
됼됼
이제 호텔 뷔페 인당 18만원인 시대가 되었네요…^^;;;;
가능하면 창가자리로 넓은 좌석으로 부탁드린다 했더니 6명 테이블에 세팅해주셔서 넓고 여유있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그랜드키친은 그래도 다른 호텔에 비해서는 테이블이 엄청 큰 편이어서 4인 테이블만으로도 좁은 느낌은 아니긴 합니다.
다른 호텔뷔페는 많이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샐러드/회/고기/디저트로 크게 봤을 때 뭐하나 빠지지 않게 만족스러운 메뉴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샐러드 종류만해도 5-6가지 정도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도 괜춘! 부모님께서 여기 라떼/카푸치노가 진짜 맛있다면서 두 잔이나 드셨는데요. 라떼아트도 예술이니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입구에 곰돌이있는 벤치가 포토스팟인데, 직원분께서 진짜 사진 잘 찍어주셔서 나올때까지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