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반창고
오랜만에 한식 뷔페를 찾아 알펜호프.
무난하게, 빠르게, 간편하게 먹고싶을 때는 역시 이거만한게 없는듯하다.
여느 뷔페처럼 계산을 하고 밥을시작을 반찬을 채운다.
오늘의 메인은 카레와 돈까스라서 찾은 이유가 된다. 남직장인의 소울(?)푸드기도 하고.
보통 뷔페에서는 무난함에 불평을 안하지만 오늘 카레가 아쉽다. 일부 당근과 감자가 안익어 생으로 먹게되다니. 오늘만 그러리라 생각한다.
매일 오늘의 메뉴는 인스타그램에서 공유중.
오랜만에 한식 뷔페를 찾아 알펜호프.
무난하게, 빠르게, 간편하게 먹고싶을 때는 역시 이거만한게 없는듯하다.
여느 뷔페처럼 계산을 하고 밥을시작을 반찬을 채운다.
오늘의 메인은 카레와 돈까스라서 찾은 이유가 된다. 남직장인의 소울(?)푸드기도 하고.
보통 뷔페에서는 무난함에 불평을 안하지만 오늘 카레가 아쉽다. 일부 당근과 감자가 안익어 생으로 먹게되다니. 오늘만 그러리라 생각한다.
https://www.instagram.com/alpen_lunch
매일 오늘의 메뉴는 인스타그램에서 공유중.
투명한반창고
세관사거리 건설회관 뒷편에 있는 호프집.
저녁에는 축제 장소처럼 야장이 있는 대형호프집으로 운영되지만 점심에는 점심부페로 만날 수있는 곳이다.
인스타그램으로 한 주 메뉴를 확인할 수있으며
점심에 맥주 1000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체크 포인트.
■점심부페
가격은 만 원으로 운영.
밥은 한 가지, 반찬은 일곱까지, 메인이 두 가지이다. 오늘의 국은 국대신 우동이 제공 되었다.
추가로 계란후라이(1인 1개 배급)를 직접 해먹을 수있었다.
반찬류는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 양념의 구성.
맛은 무난하다.
OEO
의외로 비싸지않고 모두가 친절하시고 좋았네요!
안주는 진미채 튀김. 맥주도 싱싱🍺
양군집사
집밥 지옥
외식 천국!!!
점심 부페 저녁 호프집에서 점심 먹었다
가까워서 갔는데 생각보다 맛났다.
반찬 종류는 많지 않으나 다 괜츈했다.
나중에 맥주 마시러 다시 오고 싶다.
옛날, 90년대 호프집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