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빚은 만두가 참 맛있네요.
허름하지만 친절하신 사장님이 기분 좋았고
칼국수는 보들보들한 스타일이에요. 자극적이지 않고 깨끗하게 무난합니다.
Flowing with time
계산한 신용카드의 결제내역에는 영동대로 85길 20-3 으로 나오네요.
칼국수인데 칼칼하네요. 칼칼한 칼국수를 처음 먹어봅니다…
코엑스의 박람회를 참관한 뒤 식사를 해야하는데 코엑스의 식당들은 다들 웨이팅이 너무 심해서 결국 길건너 휘문고 방향의 상점가로 갔는데 이 부근은 주말에 태반이 영업을 하지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