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끼룩
모자가 전시되어 있는? 약간 앤틱 감성의 카페
아이스 라떼는 무난했습니다
임쪠
플랫화이트 6,500원
젠틀 커피의 젠틀이 젠틀맨인가 봅니다 ㅋㅋㅋ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고소한 우유에 산미 가득한 원두 조합이 좋습니다.
블루리본이 잔뜩 붙어있는데 저한테 그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은 곳!
쁜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컵셉의 카페
젠틀커피라는 상호답게 안에서 영국풍의 모자를 판매하는 건지 판매하는 척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컨셉이 꽤 재밌습니다.
주변의 중장년 주민분들이 많이들 오시지만 크게 소란스럽지는 않습니다.
커피는 시그니쳐라는 화이트키스.
커피나 크림이나 밀도가 높습니다.
양이 좀 아쉽지 않을까?했는데, 둘 다 진해서 크게 아쉽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배리굿 선우
블루리본이라 기대했는데
그정도는 아닌
무난한카페
테이크아웃하면 1+1
Dal
일요일 휴무에 토요일 오픈 시간이 정오인 건 좀 아쉽지만 산미 있는 싱글 오리진 커피가 노트도 뚜렷하고 부정적인 느낌이 거의 들지 않아서 참 좋았어요. ☺️
근처에 들를 때 어떤 카페에서 잠시 쉬어갈지 고민이 많았는데 원두 구입도 가능하고, 다양한 메뉴와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종종 가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