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cas
클래식한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요리는 당연히 맛 좋았고 처음 먹어본 푸아그라도 신기했습니다. 다만 업장이 좁고 생각보다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Ikari
다른 건 원스타에서 기대할 만큼의 수준이었는데 안심이.. 제가 먹어본 곳 통틀어서 제일 맛있었어요.
근데 다른 후기처럼 서버 분들이 자주 바뀌시는 건지... 매니저님 빼고는 다들 어딘가 미숙하십니다.
라희
고급스럽고 평소에 잘 먹어보지 못한 맛인데 맛있는 맛:)
근데 먹는 속도에 비해 음식 나오는 속도가 엄청 느려서 조금 그랬던 곳
나융
디너 21 + 페어링 18.5 😇 전반적으로 맛있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감동의 맛은 아닌
바닷가재 대파 수프와 광어롤이 제일 좋았다
페어링은 후반부에 나온 디저트 와인 빼고는 다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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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프렌치 #파인다이닝
가격에 비해 so so..
봄이라 그런지 산뜻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아뮤즈는 맛있지만 3프로 아쉬웠고, 캐비어는 맛있었다. 상어야 미안해.. 바닷가재 스프가 정말 맛있었는데 스프가 아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그리고 호불호가 심한 아스파라거스로 왜 퓨레를 만들었지..?ㅎ 그냥 당근 같은 거로 만들지 왜 아스파라거스를...
계절생선은 그냥 구운 생선이었고, 문어는 맛이 기억이 안나지만 식감이 좋았다. 빨리 식었던 게 단점.
메인디쉬인 양갈비는 맛있었지만, 미묘하게 옆에 있던 버섯 퓨레가 더 느끼하게 만들었다.
그릇이 정말 예뻤다. 서비스는 좋았는데 약간 서툰 직원 분이 계셨다. 그래도 매니저 분이 케어를 정말 잘해주셨음.
아 근데 뭔가 1인 19만원어치의 값은 아니었다.
재료가 전부는 아니지만, 푸아그라나 송로버섯이라도 재료로 들어갔으면 좀 더 이해가 갔을 거 같은데.... (캐비어는 금액 추가해야하니까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