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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오무라안

오무라안

4.0/
8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30 ~ 22:00
  • 메뉴
  • 리뷰 8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11:30 - 22: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00 ~ 17:3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69-861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논현로79길 66
매장 Pick
  • 일식
  • 소바
  • 우동
  • 돈부리
  • 텐동
  • 가츠동
  • 규동
  • 사시미
  • 덮밥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7%
  • 좋음
    42%
  • 보통
    4%
  • 별로
    6%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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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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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권에서 가장 좋아하고, 많이 가는 집!! 특히 이 겨울에 저 ‘카모소바’는 제게는 농민백암과 쌍벽을 이루는 든든한 한그릇입니다. 숯불에 잘 구워 올린 오리고기와 이 집의 소바 국물이 아주 잘 어울리며 따뜻하고 맛있는 보양식 한그릇이 완성됩니다. 여기 또 이집은 양도 꽤 넉넉 하거든요. 운동하고 나서 든든한 단백질 + 깔끔함 포만감이 먹고 싶을 때 인근에서 젤 먼저 생각나는 음식이고요. 가게가 크고, 메뉴도 다양하고 소바 온냉으로 다 되는 다양한 구성이 있지만, 돈까스도 맛있어 돈부리 등도 인기가 많고 튀김 추가하는 세트 구성도 만족스럽습니다. 남녀노소 다 손님이 많은 잘 되는 식당이죠. 점심에도 기본으로 나오는 웰컴과자 같은 소바 튀김을 주워먹다보면 다양한 식사들이 이어 나옵니다. 한 시절 강남의 미식가들이 즐겨 찾던 곳인데 이젠 편안한 대중 식당 위치로 왔어요. 이 곳은 원래 사장님의 아버지가 도쿄에서 1950년부터 연 소바집을 2대 사장님이 이어 받아 한국으로 건너와 01년에 연 식당인데 몇 년 전부터는 창업자분의 손자가 이어서 하고 있다는군요. 오랜 일한 분들의 느낌이 있는, 이제는 강남권 노포가 된 정감 가는 식당입니다. 제겐 이 동네의 작은 기쁨이죠. 언젠간 가서 술도 먹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사진은 모두 다른 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anxkgrns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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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무라안에 가서 카모세이로 소바를 먹었습니다. "맛있다"라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같이 간 일행분의 카모소바는 평가가 좋아서 다음에 가서 다시 먹어보고 싶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우넹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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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 1티어 텐동집!!! 다만 나오는데 정말 오래...오래 걸리니 점심시간이 길고 인내심이 강한 분들만 가십시오. 텐동 소바 다 맛있어요. 바삭함이 일품입니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마리웅니올시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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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음식만 찾게 되네용 ㅎㅎ,, 자가제면 메밀소바라 역시 메밀면은 꼬소~하고 부드러우면서 약간은 뚝뚝 끊어지는 식감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카모소바(온소바)로 먹었는데, 두툼한 오리고기가 상당히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그에 비해 국물이 많이 탁해지거나 기름져지지 않아 신기했어요👍🏻 육수 깊은 맛도 해치지 않으면서 간도 딱 적당하다고 느껴져 요 근래 먹은 면요리 중 가장 많이 먹었던 것 같은..!!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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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이름 보고 오무라이스 집인 줄 안 1人... 소바 및 돈부리, 사시미 등 일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알고 보니 1950년대 도쿄에서 소바집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서울에서 가업을 이어가는 일본인 쉐프님의 업장이라고 한다.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는 꽤 낡았는데 약간 한식 막걸리 주점 삘도 난다. ♤ 카모세이로소바 (14,000₩) ♤ 오야코동 (14,000₩) 카모세이로소바는 따뜻한 오리육수에 차가운 소바를 찍어먹는 요리인데, 구운 오리고기 향과 대파향이 굉장히 강하고 육수도 짭짤하다. 도쿄에서 먹은 카모세이로소바와 맛은 거의 똑같았다. 면발 퀄리티가 상당히 좋고, 육수는 나는 맛있었는데 한국인에거 익숙한 자루소바같이 시원한 육수는 아니라서 호불호는 꽤 갈릴 듯. 오야코동이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고기도 부드럽고 간도 적절하다. 사이드로 소바가 나오는데 이것도 꽤 맛있다. 근본있는 맛이긴 한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좀 있고 서비스가 친절하지는 않으니 이건 유의.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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