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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교촌치킨 압구정신사점

교촌치킨 압구정신사점

2.9/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운영시간
오늘
11:00 ~ 01: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47-994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언주로172길 29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치킨
  • 술집
  • 맥주
  • 주차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2.9

  • 추천
    33%
  • 좋음
    33%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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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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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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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쪙77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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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동생이 운영하던 교촌치킨 압구정신사점 ㅋㅋ 팔기전에 마지막으로 치맥하라고 보내준 치킨 ㅋㅋ 어무이랑 치맥했습니다 ㅋㅋ 포장도 너무 깔끔하네요 ㅋㅋ 너무 마시쪙 ㅋㅋ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YNZ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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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치킨도 맛이 없을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준 곳.. 분명 똑같은 재료와 레시피를 사용할 텐데 이곳의 치킨은 정말 놀랍게도 맛이없다. 바짝 말라빠진 튀김옷과 퍽퍽하고 수분기 없는 치킨의 살점. 역하게 올라오는 기름 냄새. 인생 최악의 교촌치킨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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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가족인원을 데려다 주면서 맞다. 여기가 교촌치킨이었지 할 정도로 십수년만에 들러본 것 같은 교촌치킨 압구정신사점. 예전에 압구정동에 살았었을때 몇 번 들렀었고 그 당시엔 인기 아이돌이었던 신화가 직접 경영하는 가게라고 해서 인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들러보니 매장도 리뉴얼을 해선지 그런 걸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외관도 전형적인 깔끔한 프랜차이즈 가게의 느낌임.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예전에 한때 유행했던 바움쿠헨 독일 케이크 가게가 있던 점포 자리까지 하나로 만들어 예전에도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이 있던 비교적 큰 매장이었는데 이젠 거의 운동장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굉장히 넓었음. 어중간한 오후 시간이어선지 넓은 매장엔 외국인 커플 손님 한 팀과 한국손님 한 팀만 있었고 직원분이 안 보여서 주방 쪽에 미리 주문한 치킨을 찾으러 왔다고 얘길하니 남자점원분이 나와서 전화번호 뒷 번호를 묻고는 예쁘게 포장된 내가 주문한 레드콤보 반 마리와 허니 오리지널 한 마리, 웨지 감자, 콜라 세트를 가지고 나와 건네주심. 한 마리 반에 치킨 무 2개와 스위트 칠리 소스, 코카콜라 1.25L짜리가 들어선지 제밥 묵직함. 집으로 가는데 어린가족인원한테 전화가 와서 자기가 좋아하는 bhc 뿌링클을 샀냐고 해서 더 맛있는 치킨을 샀다니 짜증을 내며 울려고 함. 난 너무 인위적이면서 달달한 향과 맛이 싫어 뿌링클을 잘 안 먹음. 집에 와서 포장을 풀고 일단 허니 오리지널 치킨을 어린가족인원에게 맛을 보이니 괜찮은지 잘 먹음. 치킨 무는 국물을 적당히 따라 버리고 맛을 보니 먹기 편하게 살짝 작게 썰려진 무는 시큼달콤함이 좋고 아삭함. 먼저 매울 것 같은 레드 콤보를 맛을 보니 허니 오리지널과는 달리 양념이 반짝이는 글레이즈의 느낌이 아니고 뭔가 살짝 고추장 느낌처럼 보이는 약간 매콤한 양념이 발라져 있어서 비쥬얼도 그렇고 식감도 반짝바삭한 느낌이기보단 고추장 같은 살짝 탁한 색이면서 식감도 질척까진 아니지만 아무튼 바삭한 느낌은 아니었는데 맛은 적당히만 매콤해 괜잖았고 치킨은 좋은 치킨인지 잡내나 그런 건 1도 없이 촉촉했음. 이번엔 허니 오리지널을 맛을 보니 집에서 가까우면서 비교적 새 매장이어서 방문했었던 삼성1호점의 것보단 양념이 덜 밴 느낌이면서 양념도 덜 반짝여서 지난번의 경험에서 역시나 우리나라 넘버원 프랜차이즈 치킨이구나 하는 느낌은 받지 못 함. 그래도 튀김옷은 여전히 바삭했고 속살은 촉촉했음. 웨지감자는 파파이스의 케이준후라이처럼 튀김옷이 입혀져서 튀김옷의 얇은 레이어가 나름 나쁘지 않고 감자 속은 촉촉했지만 특별하거나 한 건 아니었고 다만 포장지의 바닥에 종이로 쿠션을 대서 웨지감자의 기름기가 바닥으로 배어나오지 않도록 신경 쓴 건 좋음. 전체적으로 지난번에 삼성1호점에서 포장주문해서 맛봤었던 허니콤보가 좋았어서 이번엔 압구정동에 들른 길에 십수년만에 압구정신사점에 들러서 포장주문을 해 와서 맛을 봤는데 지난번 삼성1호점 만큼 좋지는 않았던 경험이었고 다만 오랜만에 옛날 추억이 돋는 경험이었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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