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닭으로가, 오늘 가보니 오늘은닭으로 이름을 개명한 닭갈비집. 개명하면서 부대찌개 메뉴도 신설됨. 기존 찬 메뉴는 여전히 같았고 언제나 그렇듯이 붐볐음. 고추장/고추가루를 선택하게 한다. 이전엔 매운맛과 가격인 차이없다고 들었는데 오늘가니 장은 매운맛 가루는 덜매운맛 이라고 하고 가격도 차이났다. 고추가루를 좋아했는데.. 확실히 이전보다 덜 맵고 덜 자극적이기 되버린거 같다. 그럼에도 이동네에서 닭갈비 먹으려면 여기가 여전히 가장 나은 선택인듯. 이동네 평일 점심식사하다 연애인(아마 가수 박상민씨?)본 몇 안되는 집. 본점은 종로 즘에 있는걸로 알고 있음.
배고픈 퇴사무새
고추장 닭갈비 간이 좀쎈데 맛은 좋네용🐔
꾸꾸
[닭갈비 맛집을 찾아서...😃]
친구가 데려간 닭갈비집 맛있다고해서 갔는데 음,,,
그냥 그런맛?🤔 닭갈비는 아무래도 오근내가 맛있는거같다
먹고마시고또마시라
근처 유일한 닭갈비집인듯.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였는지 오이냉국 맛이 마냥 시기만 해서 의아했다. 그래도 장수막걸리에 밥 두공기 비비고 치즈까지 올려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