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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역삼동 북어집

역삼동 북어집

3.3/
3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8:30 ~ 20:00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운영시간
오늘
08:3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2-558-660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논현로85길 5-1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생선요리
  • 북어전문점
  • 북어구이
  • 북어찜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3

  • 추천
    17%
  • 좋음
    67%
  • 보통
    0%
  • 별로
    0%
리얼평가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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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몰락인생구분점
    리뷰 이미지
    북어가 신기해요. 심심하고 별로인것 같은데 어느새 박박 긁어먹고 잇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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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은 어떻게 알게됐는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청국장집을 찾다가 알게 된 바로 근처의 지난 주말에 방문했던 현대기사식당에 관한 블로그등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같이 언급이 많이 되서 알게 된듯함. 지난 주의 현대기사식당은 내가 찾는 김치청국장은 아니었지만 내가 익숙한 엄마가 해주시던 멸치베이스의 청국장이고 살짝 칼칼해서 늘 먹어오던 맛과 그래도 약간은 비슷한 면이 있어서 일반 청국장 전문점의 매콤하지 않고 또, 야채등을 커다란 그릇에 넣고 청국장을 넣어 비빔밥처럼 비벼먹는 식의 익숙치 않은 방식이 아닌 된장찌게를 먹는것처럼 늘 먹어오던 그냥 맨밥에 청국장을 떠먹거나 맨밥에 비벼먹는 식이었어서 좋았음. 현대기사식당이 아마도 강북의 돈까스전문 기사식당 두군데의 방문 이후 세번째로 가 본 기사식당인거 같은데, 이젠 기사식당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정도 사라져서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오늘은 현대기사식당 바로 근처의 역삼동북어집을 아침 9시반쯤 방문해 봄. YennaPPa님이 현대기사식당에서도 더 유명한 메뉴가 북어찜이라고 하시던데 난 그런건 모르고 그냥 멸치청국장이라는게 반가워서 방문했던거라 북어찜에 대해선 잘 몰랐고 비쥬얼도 별로 끌리진 않았음. 그래도 유명하다고 하고 정민님의 리뷰에서도 이 집의 북어찜을 의외로 추천한다고 하셔서 한번쯤 맛을 보고 싶었는데, 현대기사식당과 역삼동북어찜 두군데 다 북어찜이 유명하면 이번엔 안가봤던데를 가보자고 역삼동북어집을 방문함. 가게에 들어서니 현대기사식당과는 다르게 넓게 탁 트인 가게는 겉에서 보는것과는 다르게 넓고 현대기사식당같이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한게 아닌 비교적 새건물이어서 쾌적한 편이었음. 가게 이모님들은 다 들 식사중이셨는데 한분이 오셔서 주문을 받으셔서 다들 주문하는 북어찜을 주문함. 거의 바로 스테인리스스틸 쟁반에 담겨 북어찜백반이 나옴. 메뉴 구성은 북어찜과 오이냉국, 밥, 반찬으로 무말랭이와 깍두기로 되어 있음. 무말랭이는 비교적 무겁고 진한 고추장맛이었고 깍두기는 아삭하진 않고 비교적 무른편의 연한맛이었음. 오이냉국은 맛을 보니 시원한데 새콤하면서 은은히 달달해서 맛있었음. 메인인 북어찜은 자세히 보니 빨간 국물에 들어있는데 찜이라기 보다는 국같은 느낌으로 위에는 양파와 파가 얹혀있는데 이런 비쥬얼의 북어찜은 처음이었고 다시 봐도 끌리거나 익숙해지진 않음. 어렸을때 엄마가 해주시던 북어찜은 말 그대로 찜으로 간장베이스에 국물이 바닥에 자작하게 졸여진거였고 아마도 실고추같은게 올라갔었던거 같은데 맛도 은은하게 단맛도 나면서 짭짤해서 자주 맛보진 많았지만 좋아했었음. 먼저 국물맛을 보니 고춧가루가 보이는 칼칼한 맛으로 짭짤하면서 뒷맛에서는 양파의 은은한 단맛도 느껴져서 왜 택시기사분들이 좋아하시는지 알 것 같은 맛으로 조미료가 들어간 것 같은데, 난 우리엄마가 어려서부터 다시마같은 조미료를 좋아하셨어서 거부감이 없고 익숙함. 북어찜은 맛을 보니 푹 쪄져서 부들부들하기보단 적당한 정도로만 쪄졌는지 쫀득한 북어살의 느낌이 살아있음. 국물맛을 다시 보니, 생각난 건 예전에 엄마가 집에서 김칫국물칼국수를 끓여주실때 여러번 끓여서 진해지고 걸쭉해진 느낌이 아닌 맨 처음으로 끓여서 비교적 진하지 않고 가벼운 느낌의 국물의 김칫국물칼국수가 생각났음. 칼칼해서 중간중간 새콤 은은히 달달한 냉오이국을 마시면서 순삭하고 자리에서 일어남. 여긴 현대기사식당처럼 무료커피자판기가 있거나 하진 않음. 결론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비쥬얼과 은은히 달짝 짭짤한 간장베이스의 북어찜은 아니었지만 칼칼한 국물에 쫀득하게 조리된 북어 한마리를 통째로 먹는 만족감이 있어서 왜 인기가 있는 줄 알겠는 방문이었음. 가게를 나오니 칼칼함때문에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가 급당겨서 동네 드라이브스루매장에 10시 10분경에 가니 후렌치후라이는 10시반부터 주문가능하다고 해서 멘붕이었던.. 집에 와서 냉장고에 있는 비비빅과 아이스커피로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의 아쉬움을 달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도나구분점
    기사식당같은 분위기예요 맛은 칼칼하게 맵고 깔끔해요. 겨울에 자주 생각날거같아요. 의외로 추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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