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직장인들의 인기 돈까스집인 브라운돈까스, 생각보다 웨이팅이 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경양식을 덜 좋아해서 그런가, 가격이 그래도 저렴하지 않은데 맛있지는 않았어요. 고기가 조금 퍽퍽한 느낌이 들고 다 먹을때쯤 느끼했어요.
하지만 소스는 추억의 맛이 나는 달짝지근한 경양식 소스였고, 모닝빵과 스프도 줘서 옛날생각 나고 좋았어요.
살구맛
특식 15,000원인데… 이도저도 아닌 그런 맛이네요..
ㅎㄴ
너무너무 비위생적입니다. 제가 들어갈 때 음쓰를 버리러 가던 직원이 .. 들어와서 맨 손으로 제 접시에 샐러드를 담아주네요. 잠깐 물소리가 들렸던 걸 봐서는 손을 씻으셨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맨 손으로 붉은통에 있는 양배추 샐러드를 뒤적뒤적 섞으시고 손톱에 낀 양배추까지 그 통안으로 야무지게 털어내시네요. 치즈도 손으로 ..이런 와중에 음식맛은 논해서 뭐할까요.. 😖 손님이 보는 곳에서도 저러는데 안 보이는 곳에서는 어떨지 ..
라팡
브라운돈가스 유명하대서 가봤는데.. 왜 유명하죠..?
애나
(선릉역) 경양식 돈까스 하면 생각나는 기본적인 부분을 잘 충족시켜주는 식사였다. 스프 + 모닝빵 + 딸기쨈 + 샐러드(일명 사라다) 다 그럭저럭 맛있었고 다 먹고 나니 배불렀다 :) 뽈로 후기를 읽고 모닝빵에 돈까스 껴서 먹었음 ㅋㅋㅋㅋㅋ 역이랑도 가깝고 찾아가기 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