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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아우라지왕순대

아우라지왕순대

3.6/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운영시간
오늘
10:3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62-305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57길 16
매장 Pick
  • 한식
  • 순대국
  • 순댓국
  • 순대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6

  • 추천
    54%
  • 좋음
    38%
  • 보통
    0%
  • 별로
    8%
리얼평가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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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세미프로알콜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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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농민백암순대를 가고 싶었으나 너무 배고파서 대기를 단 5분도 할 수 없었기에 이곳으로... 앉아있으면서 보니 배달 많고 근처사는 분들이 주로 오시는 느낌. 국물은 가벼운 편이라 깔끔하게 먹고 싶은 사람은 그냥 먹어도 좋고 나처럼 쓰까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부추랑 들깨가루랑 팍팍 넣어먹으면 굿!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DJ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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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재분들이 정말 많은 이곳☺️ 역시 맛집포스가 난다. 부드러운 순대에 머리고기 소주한잔하기 너무 좋았던 곳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따뜻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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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불나는 여름의 한가운데에서도 다들 땀을 뻘뻘 흘리며 뚝배기를 비워내는 모습을 보면 저 테이블도 어제 술 좀 자셨구나, 일이 엄청 바쁜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강남이 얼마나 잘났으면 막걸리를 5천원 씩이나 받아먹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으면서도 국물 한 입 고기 한 점 먹다 보면 자연스레 낮술로 방향이 틀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걸까요😇 이 정도면 꽤 준수한 순대국입니다. 찐한 사골 육수에 순대와 머릿고기가 가득하니 부추 넣고 머슴 그립 장착하고 먹으면 저절로 시원한 막걸리 생각이 나네요. 머릿고기는 부드러웠고 직접 만든다는 순대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개인에 따라서는 가격에 대한 저항이 클 수 있으니 방문에 참고하시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나영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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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선릉 생활이라 빠르게 주변 맛집 검색해 배달한 순대국 및 머릿고기. 메뉴에 따라 평이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순대를 비롯한 부속류는 꽤 만족스러웠는데 국물 자체는 평범했던 기억! 순대는 통통하니 소가 알차면서 부드러운 스타일. 피도 질기지 않고 잡내도 없어서 딱히 아쉬울 게 없는 순대였어요. 더 기억에 남는 건 머릿고기를 비롯한 부속물! 일일이 부위가 다 생각나지 않지만 꼬도독거리는 식감, 살코기의 러프함, 콜라겐의 저항감 등 다양한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막걸리랑 먹었을 때 정말 잘 어울리는 안주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메뉴. 반면 국은 기억에 잘 남지 않는 걸로 보아 다소 평범한 스타일. 간이 꽤 삼삼하여 얼큰한 깊은 맛이나 칼칼함이 없었는데 용기가 꽤 크다보니 새우젓이나 여타 조미료로 간을 맞추는 게 어렵더라구요. 국물은 그다지 손이 많이 가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가게에서 먹었다면 국의 평이 달라졌을까 싶지만 순대랑 여타 부위들이 맛있어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이 근처에 아주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순대국 집이 있기에 다른 차별화된 포인트가 필요할 것 같기도 하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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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동 #아우라지왕순대 - 저급 딱통 고기의 화려한 재발견인가? - 딱통을 이용한 불건전한 마케팅인가? 일단 한줄 평 부터 본인이 생각해도 의아하다. 하지만 글을 다 읽은 후 여러분이 판단하시기 바란다. #딱통 선릉역에 위치한 <아우라지왕순대>는 딱통머리고기를 이용한 메뉴를 만드신다고 크게 써놓으셨다. 아주 맛있는 부위라고... 그렇다면 <딱통>은 무언인가? 사전적 의미로 살펴보면 "(은어로) 새끼를 낳은 돼지 또는 닭 따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 이라고 네이버 사전에 기술이 되어 있다. 실제로 소비자에게 유통이 되는 비육용 돼지가 아닌 자돈 생산만을 위한 모돈을 속되게 현장에서 일컫는 단어다. 그리고 더 이상 새끼를 낳을 수 없는 연령이 되었을 때 도축해 <등외급>으로 시장에서 뒷고기 형식으로 판매를 하는 고기다. 다시말해 새끼를 여러번 낳은 늙은 암퇘지를 말한다. 이 돼지의 고기는 보통 돼지 등급에서 <등외>로 판정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돼지고기를 구매하는 일반적인 유통과정에서는 판매를 할 수 없다. 뒷시장에서 모돈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어딘가에서 거래가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대패삼겹살 무한리필 고기가 딱통삼겹살일 가능성이 높다. 얇지 않으면 질김과 냄새로 먹기가 불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딱통머리 그렇다면 딱통머리는 어떨까? 몸통의 근육과 지방은 나이로 인한 과도한 지방과 잡내로 먹을 수 없는 등외라고 하면 머리고기는 괜찮나? 아쉽게도 돼지는 한 마리를 통째로 등급을 매기기 때문에 머리고기 또한 등외로 판정을 받는다. 그렇지만 머리고기의 특성을 고려하면 딱통의 몸통 처럼 못먹어줄 고기는 아닐 듯 하다. 원래 돼지머리는 특유의 향이 있고 몸통에 비해 얼굴 근육은 일생동안 많이 움직이지 않아 늙은 돼지라도 머리고기살은 그리 뻣뻣하지 않으니 말이다. 어쩌면 훨씬 큰 머리통에서 나오는 많은 양의 꽤 괜찮은 고기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좋은 재발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대국 이러한 우려가 있지만 이집은 워낙 <딱통머리>를 강조하기 때문에 역시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궁금증이 해결이 안된다. 점심으로 방문해 특순대국으로 주문을 하니 머리고기 그득 들어간 펄펄 끓는 순대국이 나왔다. 고기는 특인만큼 꽤 많이 들었다. 부위도 뽈살, 껍질살, 혀 등이 골고루 들어갔는데, 육색이 다른 곳 보다 진하고 어둡다. 딱통머리고기의 특징인가? 맛을 보니 식감은 보통 머리고기에 비해 치감이 조금 더 있는 듯한 느낌이다. 고기의 맛도 꽤 제대로다. 이런 고기가 등외급 고기? 하는 의구심이 생길 정도로 아주 괜찮은 머리고기다. 국물도 수준급이다. 사골로 낸 국물에 딱통머리고기를 잔뜩 넣어 끓여냈다. 살짝 돼지향이 느껴지지만 국물의 육향으로 다가온다. 그러면서 담백하다. 맛있다. #식사후느낌 우려를 했던 식사였다. 저급한 고기를 맛있는 고기라고 속여가며 팔 정도로 뻔뻔한 가겐가? 아니면 저급한 고기 속에서 귀한 부분을 발견해 제대로 맛을 내는 명장의 가게인가? 결정을 하는 것은 당장은 어렵다. 이집의 다른 메뉴들과 머리고기 수육을 먹고나서 하는 것도 늦지 않다. 다만 이집이 저급한 고기를 뻔뻔하게 거짓으로 속여 파는 곳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 고기로 만든 순대국이 아주 맛있었기 때문이다. #아쉬운점 1. 깍뚜기가 아쉽다. 간이 약하고 살짝 산미가 나는데 무는 설익어 아린맛이 난다. 이 맛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에겐 아쉬운 깍뚜기다. 조금 더 잘 익혀 유산균이 느껴지면 이집 국물맛과 딱이겠다. 2. 특순대국의 가격이 아쉽다. 보통이 8,000원인데, 고기 좀 더 넣은 특은 12,000원이다. 딱통은 분명히 등외급이라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거래가 되는 돼지도체이다. 그런 고기를 사용하면서 고기 몇 점 더 넣고 50%의 가격을 더 받는다는 사실 때문에 이집의 진심은 조금 의심이 된다. 순대국의 돼지머리고기는 꽤 괜찮긴 하다. 그렇다고 4,000원을 더 투자할 수준은 아니기에... 3. 순대국의 순대가 아쉽다. 꽤 빨리 쪼그라들어 순대의 존재를 느끼기 어렵다. ** 추천: 순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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