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무지막지하나 고기 퀄리티가 예술이었다. 룸에서 이용, 반찬 신경 써주시고 고기 아주 맛있게 구워주시는 매니저님들의 서비스가 훌륭!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심. 안창살로 시작하고 등심으로 마무리! 둘 다 육즙이 꽉 채워져 있었다. 잘 구워주신 덕분도 있지만 고기 자체의 퀄리티가 환상! 첫 불판에 올릴 때, 두툼한 고기을 보면 와 이건 무조건 맛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샐러드 반찬이 특히 맛있고 마지막 서비스로 주신 문어숙회는 처음 먹어보는 저세상의 부드러움이었다...
외근 중이라 빨리 되는 점심메뉴로 시래기밥 주문, 2분만에;;; 나왔어요 곤드레밥 시래기밥 그런거 좋아해서 맛나게 먹었는데, 위에 뿌려준 김이 설탕입힌 김이라 다음에는 빼서 먹어볼래요
여긴 원래 고기맛집. 저녁에 와서 부위별 한우 먹다가 고기가 물리면 세꼬시나 해산물, 보리굴비 등을 주문합니다
모두 룸으로 되어있고 고기 말고 해산물 메뉴도 있어서 그게 장점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