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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철수네 포장마차

철수네 포장마차

4.3/
10개의 리뷰
영업정보 없음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운영시간
-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69-263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선릉로66길 8
매장 Pick
  • 술집
  • 실내포차
  • 돼지껍데기
  • 메추리구이
  • 닭도리탕
  • 쭈꾸미볶음
  • 노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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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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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포 바이브 제대로. 마른멸치에 고추장 감성 뭔데!! 코닥님이 데려가주신 한티역 실내포차. 진짜 이 감성은 다른 곳에서 느끼기 어렵다. 다만 자리가 비좁고 사람이 많은 것.. 사장님 혼자 음식하고 주문받고 계산하고 하시느라 안주는 늦게 나오고 간혹 틀리기도 한다 ㅋㅋ 하지만 감성을 위해서라면+소주가 당길때엔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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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유독 손님이 없는 철수네포차. 손님이 많인 최근 몇 번이나 못온거 생각하면... 출근해서 우려낸 미역국의 맛이 진하고, 마른멸치는 금방 맥주 한 잔을 해치우게 만든다. 두 기본안주는 변하지 않는 고정메뉴. ■새송이 이제 몇 번 와본 곳이지만 간단하게 혼자 먹기엔 새송이가 좋더라. 양도 많고. 소금을 툭 뿌리며 간을 내고, 참기름 솔솔뿌려 고소함을 더한다. 말랑말랑 하면서 두께있는 식감. 얇은 부분은 구워져 바삭. 오늘의 양파는 단맛에 알싸한 뒷맛. 역시 간단한 술안주. 새송이는 간장이요 양파는 초장이지만, 새송이가 초장과도 잘 어울린다. 다만 식으면 간장도 좋아진다. 간장 속 고추도 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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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의 위력을 실감하는건 이 포차를 찾아가면 늘 만석이라는 점이다. 찾아가면 자리가 없어 발길 돌리기를 다반사. 어쩌다 들어가서 먹게 되면 많은 사람들의 방문은 철수 할아버지가 힘에 붙여하신다. 오랫동안 한티역에서 장사를 하셨으며 정작 나도 찾아간건 채 2년이 안됀다. 가게는 소위 다찌라고 불리는 카운터석이 있고 뒤로 테이블이 있는 구성. 카운터석 건너로 불판이 있어 조리는 여기서 다 이루어진다. 알루미늄 호일은 이 집의 매력이다. 불판에 호일을 쫙 펴서 놓은 뒤 안주들이 구워지는 시간. 양념의 향과 피어오른 연기. 그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철수할아버지가 요리하는 시간은 길다보니 기다리는 것도 재미. 기본안주 멸치는 이 집 첫 번째 최고의 안주이다. 멸치를 안주로 먹은지가 언제였던가 싶지만 여기서는 기본안주. 대충 나오는 멸치가 아닌 깔끔한 감칠맛 돋는 멸치. 멸치 하나에 맥주는 두 모금을 입으로 털어낸다. 기본안주 미역국은 이 집 두 번째 최고의 안주이다. 양은 솥에 종일 끓고 있어 미역은 풀어져 부드러운 식감. 미역에서 나온 감칠맛으로 입이 녹아내린다. ■새송이버섯구이 간단한 안주 중에 하나로 할아버지가 힘이 덜드는 메뉴이자 안주로도 좋은 메뉴이다. 그저 기름을 둘러 새송이를 굽고 간장에 찍어먹는다. 곁들임은 양파와 초장. 버섯의 크기가 크지만 끊기지 않으니 한 번에 먹고 이 번에도 맥주를 두 모금 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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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을 지키는 낡은 실내포차 '철수네 포장마차' 철수할아버지가 운영하는 한티역 골목의 작은 포차. 인스타그램에 입소문을 타면서 요새 자리잡기가 쉽지 않은편이다. 혼자 운영하시는 가게이다보니 안주로 기다림의 시간도 필수이기도 하다. 단, 추천 메뉴는 빠르다. 카운터석 건너편에 작은 주방에 불판이 있으며 그 위에서 조리를 하는데 대부분 여기에서 호일을 이용. 옆으로는 미역국이 가득 들어있는 양은곰솥이 끓고있어 멸치와 같이 기본안주로 나온다. 멸치는 내장을 따지 않아도 될 정도로 손질이 잘 되있고 맛도 좋아 안주 기다리는 동안 맥주 두 병을 비워냈다. ■새송이버섯구이 간장과 식초를 넣은 소스를 따로 챙겨주시지만 새송이에 기름도 두르고 소금을 치는 조리과정이 있으니 소스없이 그냥 먹어도 좋다. 새송이의 양을 넉넉하게 챙겨주시니 안주는 이거 하나로도 좋다. 지난 번에도 주문했는데 또 주문할정도로 좋아하는 메뉴. ■오징어볶음 신선한 오징어 맵지 않고 특별함 없는 양념 맛. 다른 메뉴보다는 평이한편. 사실 이 집 메뉴는 특별한걸 바라기보다는 편안함과 포근한 분위기를 바래서 오는게 이유기도 하니까. 그래도 미역국과 멸치는 포기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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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정감가는 동네포차 ‘철수네포차’ 다찌와 테이블이 있는 70~80년대의 실내포차. 시간의 흐름이 멈추어 과거로 여행 온듯한 공간. 그게 철수네 포차를 소개하는 모습일 것이다. 기본안주는 멸치와 솥에서 계속 끓여지는 미역국. ■우렁골뱅이 은박지에 감싸 찌듯이 빠르게 익혀낸다. 열을 가까이한 입부분은 익어 쫄깃, 속은 부드럽다. 약간의 짠기가 있어 양념은 필요없고 신선하니 식어도 맛이 덜해지지 않는다. 주문이 밀릴때엔 빨리 나오는 안주 중 하나. ■삼겹살 은박지위에 굽는 방식으로 구워내는데 그저 그런 아는 메뉴치고는 골고루 잘 구워낸게 포인트. 오랜만에 먹는 기름장, 매운고추, 향이좋은 깻잎과 함께한다. 양파는 몇 가지 메뉴에 같이 나오는데 참 달다. 양은 많지 않음 주의. ■메추리구이 요새는 찾는 사람이 없을테니 단골 메뉴로 보인다. 촉촉한 수분기가 덜하고 담백한 살의 맛 위주. 삼겹살에 나온 기름장하고 궁합이 좋다. ■새송이구이 단순하게 새송이를 구워낸 메뉴. 양이 좀 되는편이라 메뉴하나로 시간 보내기 좋다. 전용 간장양념보다는 삼겹살용 기름장과 어울린다. 화려한 기교보다는 재료의 신선함. 만들어지지 않은 옛 분위기의 감성이 좋은 장소.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에 블로그 참조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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