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켜누
차돌박이와 관자의 선도가 확실히 본점답게 압도적이라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식감이 일품입니다.
• 이모님들이 숙련된 솜씨로 딱 알맞게 구워 앞접시에 놓아주시니, 먹기만 하면 돼서 너무 편합니다.
• 여수 갓김치와 명이나물 등 곁들임 찬의 간이 절묘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차돌박이의 기름기를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 뽈레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포인트인 날치알 볶음밥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중독적이라 배불러도 꼭 먹어야 합니다.
• 가격대는 좀 있지만, 서비스와 맛의 일관성 덕분에 누구를 데려가도 실패 없는 '핀' 박을 만한 맛집입니다.
• 깔끔하고 정갈한 분위기 덕분에 논현동에서 격식 있는 모임이나 회식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념
점심메뉴가 좀 짠 편이긴 했지만 맛은 나쁘지 않아서 재방문 가능한 곳.
😋 ㅇㅅㅇ
진대감 ㅋㅋ
솔직하게 써보지
평일 점심 한정인 식사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정식 4인분에 한우차돌짬뽕라면 1개를 주문했어요. 정식은 바로 나오고, 라면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정식엔 밑반찬과 찌개, 고기반찬, 계란 후라이 등이 나왔어요. (사진보다 밑반찬 많음) 깔끔하고 맛있어서 근처에서 일하면 점심 먹으러 가볍게 자주 올 만한 곳 같았습니다. 허나 한우차돌짬뽕라면에서 마이너스 점수를 얻으며… 괜찮다로 … 한우차돌짬뽕라면은 1만원이라는 금액에 걸맞게 해물도 많이 들어있고 한우차돌박이도 꽤 들어있었어요. 허나…? 차돌박이와 라면을 같이 집어 먹지 않으면 내가 먹는 것이 그냥 라면인지 차돌라면인지…? 알 수 없는 이 신비한 현상은 무엇이었던 건지… 고기와 라면을 같이 먹으면 맛있었지만 … 국물이 또 그리 맛있는 것도 아니고… 이래저래 조금 아쉬웠습니다.
뜨거운냉커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워낙 이미 유명한 집이라.
저도 회식 핑계로 가봤습니다
8시 전부터 가게는 꽉 차 있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부산스러운 분위기였지만
사장님께서 직접 구워주시면서 설명도 잘 해주시고
웃으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차돌과 관자를 구워주시면서
밑반찬들과 같이 먹으라며 하나씩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갓김치, 백김치, 깻잎, 와사비 등등
차돌박이도 먹어보니 신선하니 좋은 고기였던 것 같아요
관자는 얇게 썰어서 그런지 씹는 맛이 보금 아쉬웠는데
전반적으로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근데 좀 비싸요..ㅎ)
#진대감#차돌박이삼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