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봄여름 저녁에 건물 뒤 주차장에 쫙 펼쳐놓은 야외테이블에서 분위기 내기 좋아요. 고기 맛있고 된장찌개는 더 맛있답니다. 술을 부르는 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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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 소금구이!! ㅎㅑ.. 동네 가게라 이젠 감흥이 좀 덜해졌지만.. 여기 처음 가서 입에 한 점 딱 넣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두툼한 고기도 맛있지만 포인트는 양파 갈아넣은 알싸한 소스와 두부 진짜 개많이 들어있는 달달한 옛날 된장찌개..... 요즘 날씨에는 가게 밖 테이블에서 노상도 깔 수 있다 좋다 ... 해는 저물어가고 바람 솔솔 불고 고기 익어가고 찌개에 밥 비비면 아주 맥주가 그냥 술술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