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이
옆 테이블에서 파리지엔 할머니들이 수다 떨 것 같은 클래식한 분위기. 어니언 스프와 바바오럼이 좋았어요.
우이리
명불허전!!
런치 A 65000
어니언스프 짱이예요.
오리다리콩피도 초코무스도 굿!
짠맛 단맛 크런치가 느껴지는 초코무스.
Special Tongue
맛은 있는데
가격에 거품이 크다
파인다이닝은 비싸도 그 이상을 경험하면 재방문을 하게되는데 그 정도가 아녀서 그냥 한번 경험으로 만족
퍼플베리
기본 제공 튜나 스프레드, 프렌치 어니언스프, 메인 오리콩피와 오늘의 생선이 제일 맛있었고 디저트는 바바오럼이 촉촉하면서 크림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 사실 판매하는 전체적인 메뉴들이 파인다이닝보다는 클래식 프렌치 디쉬에 분위기도 프랑스 풍 아늑한 비스트로 느낌이라 단품으로 팔면 런치 때 메인 디쉬만 먹으러 자주 올텐데 코스로만 파는 부분은 아쉽긴 해요 ㅎㅎ
빵감자
정성과 맛이 모두 완벽했던 식사.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는 서비스와 플레이팅.
기대 이상으로 세심한 응대 덕분에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
무엇보다도,
인생에서 가장 맛있었던 스테이크.
겉은 완벽하게 구워졌고,
속은 부드럽게 육즙을 머금고 있었다.
한 점 한 점이 감탄이었다.
분위기, 맛, 서비스까지
모든 면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생일이었다!
(유명 연예인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