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으로 먹는 피자' 지인분과 잠수교집을 갔다 2차는 꼭 여기서 먹어야한다고 해서 처음찾았는데 이제는 내가 알아서 찾아가는 곳. 나름 아는 사람들만의 2차장소 라고. 2차가 피자인데 배부르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넣어두시길. 만원이 안 돼는 가격의 1인피자메뉴가 있어 사이즈가 크지 않다. +불고기 청양고추피자 청양고추 양이 많이 넣어주는게 특징. 매콤한 부분도 있지만 평범하게 맵지 않은 부분도 있다. 두 부분이 있으나 느끼함을 잡아주는 것은 동일. 고추, 치즈 등 아는 맛이지만 포기할 수없다.
투명한반창고
잠수교집에서 1차후 2차는 바로 앞에 이 집이라고 해서 와본 곳. 알만한 맛의 피자를 파는 곳인데 꽤 오래된 피자집이다. ㅡ 불고기청양고추피자 1인분으로 작은 피자로 주문 가능한 청양고추피자. 와.. 방심하고 먹었다가 매운맛이 입과 목을 탁 때린다. 매운맛에 피자가 느끼할리가 없고 맵다맵다하면서 계속먹게된다. 중독적인 맛. ㅡ 파스타 전형적인 아는 맛의 파스타. 그래 아는 맛이라서 좋은 것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