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erion
엘본세트
👁👅👁
좋음과 추천사이
기대를 크게 안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맛나게 먹었음
아주 정석적인 스테이크집 느낌
사좡님 친절하시고 파스타 맛있고 빵도 맛있음
양파빵인듯? 샐러드도 무난무난
다만 레어를 시켰는데 미듐레어같은 굽기여서 아숩
큰길가에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 뒷편으로 나와야 가게를 찾을 수 있다
미따미
드라이에이징한 스테이크... 전 티본을 먹었고요.... 너무나 맛있지만 가격에 놀라고... 참고로 버터밥은 시키지 마세욥!!!!! 감자는 좋았다 😵
kalbi
내부가 좀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 나옴.. 각설하고 맛있다! 티본은 700g부터 주문가능하고, 100g당 33.0?임. 스타터로 시킨 송로수프ㅜㅜ 존맛탱구리.. 와인은 9주년기념 행사중인 빨라레아(스페인, 레드) 시켰는데 맛있었음. 스테이크 진짜 맛있었음! 시즈닝 강한거 싫어하는데 강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사이드로 스피니치, 매쉬드포테이토with그레이비소스, 파인애플까지 시켰는데 small size도 양이 많음..... 공간이 두 개 있는데 예약하면 좀더 아늑한 곳을 주는듯. 분위기도 괜찮고 금욜 저녁이었는데도 사람이 없어서 좋았음. ㅋㅋㅋ 서비스도 무난무난. 그치만 기념일에 오고 싶은 느낌은 아님.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맨날 이런 고기만 먹고싶음. 짱 부드러워ㅜ 스테이크만 먹고 배가 찰까?했는데 먹고 다음날 오후까지 배안고픔.
우지희
고기덕후한테 스테이크는 말해서 무얼하랴..
두명이 갔는데 콥샐러드, 아스파라거스 구이?, 시금치머시기, 엘본 600그람대 시키니 양이 딱이었다 사실 엄청 배불렀음
가격은 뭐 .. 비싸지뭐....
이식당에서 배운게 있다
포터하우스는 등심안심비율 6:4
티본은 등심안심비율 8:2
엘본은 안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