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순이
기름진 명절음식 뒤엔 보리밥이쥬 😌
제육/청국장 정식 2인 + 수육 + 동동주 = 혈당스파이크 때려맞고 낮잠 😪
공장형인데도 맛도리라 두세번 더 올 것 같아요
Mocas
수서역 근처에 있는게 장점. 교외에 있을만한 집인데 역 근처에 있어서 좋음. 맛은 평범.
평냉쟁이
청국장은 이처럼 전문점에 가서 먹어야 제맛 가격 착하고 상차림 깔끔하고 열무김치가 무쟈게 맛있어요 후식 미숫가루 슬러시 쌀과자도 맛있고 몹시 친절한집
재흐
수서 기차타기 전에 들리기 좋은 청국장과 보리밥집 ㅎㅎ
수육정식 1인 20,000원 이라 싼편은 아님. 근데 반찬이나 야채가 많이 나오고 맛도 다 만족. 후식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쌀과자 같은 것과 미숫가루 쉐이크도 있으니 꼭 챙겨먹어야 함
연마백
수서역 청국장과 보리밥.
회식으로 방문한 곳인데 건강한 음식과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식을 주문하면 보리밥과 비빔밥 야채, 그리고 청국장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수육정식 2인분, 두루치기정식 2인분을 섞어서 주문했어요!
청국장은 좀 마일드해서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아이들도 무난히 먹을 수 있는 정도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비빔밥 야채와 나물이 한가득이라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수육도 맛있고 두루치기도 괜찮았습니다. 사진은 없는데 해물파전이 진짜 맛있었어요!
후식으로 미숫가루 슬러쉬와 감자, 과자 등을 맘껏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발렛도 되어서 가족모임이나 회식으로 아주 괜찮은 식당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