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선도는 좋으나,
옛날의 감흥은 없다.
외국에 오래 계시다 온 분과 먹었는데
곰치국은 괜찮았음.
저녁코스는 5.5만 원, 7.5만 원, 9.5만 원 세종류
저건 7.5만 원 짜리 중 일부.
NYc🌿
역삼동에서 만나는 신선한 바다. 신선한 회는 물론이고 새우, 해삼, 멍게, 전복, 거북손 등 다양한 해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성인 남자 손 크기의 바위굴을 이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메뉴. 신선한 바다향이 그 어떤 소스 보다도 혀에 착 감긴다. 월향미를 사용해 윤기가 흐르는 쌀밥과 미역국도 술을 부른다. 아랫층의 돌잠 미역국에서는 직장인들 점심으로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