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있고 특색있는곳
남자들이 많고 40~50대가 많아서 이런분위기는 처음접해본다ㅎㅎ엘피바 특성상 노래나 분위기가 6070스타일
그래도 8090도 공감할 노래도 나오고 분위기가 캐쥬얼하고 무겁지않아서 신남ㅎ친구들과 가볍게 가기좋은곳
안주종류도 좀있고 칵테일도 압구정치고 합리적가격
대체적으로 달고맛있고 도수낮음
고기고기
엄청나게 많은 엘피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넓고 쾌적한 엘피바다. 근처에서 가볼만한 엘피바. 바 자리도. 테이블석도 있는데 워낙 엘피바 치고 넓어서. 소수로 가기도 여럿이 가기도 좋은 곳. 신청곡도 받긴 하지만 다 틀어주진 않으신다고. 압구정에서 락 공연 즐기려면 볼륨. 조용한 엘피바 찾는다먼 요기.
Song
리퀘스트가 최고였음.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결같네.
바에서 양주 먹을 생각이라면 여기에서 바틀로 시키는게 더 나을듯.
와인도 리스트가 많진 않지만 가격이 괜찮았다
정보라
LP BAR 로드 시작합니다 ㅎㅎ
음악 듣는 걸 좋아해서 LP BAR 를 종종 다닙니다. 대부분 일행들과 헤어지고 혼자 막잔겸 음악을 즐기러요.
처음 다녔던 신천의 마틸다는 사장님이 제주도로 내려가시면서 다른 분이 운영하시게 됐는데 이후로는 서울 마틸다도 제주도 마틸다도 가보진 못했어요. 약간의 방황끝에 새로이 아지트가 된 곳이 바로 트래픽입니다.
12시(자정이죠 ^^; )가 넘어가면 볼륨도 더 커지고 신청곡외에 사장님께서 틀어주시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곡들을 듣는 재미가 큰 곳이에요.
손님들 연령대가 좀 높긴한데 혼자 오거나 커플, 단체 다양한 편입니다. 특정지역은 주로 커플이어 뻘쭘한 곳도 있고 혼자 가면 앉을만한 BAR 좌석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몇 자리 안되기도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트래픽은 공간 크고 BAR도 여유있어 혼자가도 부담없는 곳이에요. 주류는 다양한데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맥주 종류외엔 바틀주문만 될거에요. 시켜보진 않았는데 일반적으로 BAR에서 주문할 수 있는 칵테일은 없던 것 같아요.
매월 셋째주 토요일 5시엔 2시간반 정도 음악감상회가 진행됩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를 통해 미리 리스트가 공개되는데 늘 느끼지만 절반이상이 새로운 세계더라고요 ㅎㅎ
아는 곡, 좋아하는 곡을 신청해서 듣는 재미도 있고 새로운 음악취향을 가질 수도 있어 참 좋아하는 LP BAR 트래픽입니다^^
#보라보라엘피바로드#마음의고향서울LPBAR#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