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볶음탕 맛집> 아무생각 없이 들어간 곳인데 맛집 발견 닭볶음탕을 시켰는데 처음엔 잉? 이런 느낌 아직 덜 끓어져서 그랬나 보다 1.우리가 흔히 아는 달달한 느낌은 아니고 진짜 얼큰한 닭볶음탕이었다. 국물도 자작자작하고 2.고기가 끊임 없이 나온다. 강남에서 이런 양이라니 너무 푸짐하고 좋았다. 다만 야채는 좀 부족. 감자만 있는데, 감자 좀 끓어서 부드러워지면 엄청 맛있었다. 3.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매운건 맞지만 막 엄청 짜고 그런건 아니고 기분좋고 맛있게 얼큰한 맛 4. 꼭 나오고 5분 끓고 먹어라. 이것이 꿀팁이다. 닭 기름이 좀 빠져나오고 야채육수도 나와야 핵존맛 닭볶음탕이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