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숙씨
느끼한게 엄청 땡기는 날에 가는 곳
이근방 물가가 너무 비싸서
늬끼한거 먹을 땐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가는게
가성비굿굿
오믈렛,해쉬브라운,프렌치토스트,(팬케이크6장)
넷이가서 배부르게 먹고 만팔천원정도나온듯
베이컨치즈오믈렛- 베이컨이 짜가워서 퐁신한 계란과 잘어울린다
칠리해쉬브라운- 살짝 느끼할때 할라피뇨가 잡아준다
베이컨치즈프렌치토스트- 말모.. 라즈베리잼발라먹으면 즈단짠단짠 아주 굿
이진쓰
이게 뭐라고 이렇게 맛있나 몰라~,~
산타페오믈렛 25,000원
팬케이크 업그레이드 (바나나로) 3,000원
콥샐러드 25,000원
OPH 스페셜블렌드커피 5,500원
(커피는 다 드립커피로 리필 가능함, 주스/아이스티/밀크쉐이크/소다는 소다로 리필 가능)
콥샐러드 / 매우 푸짐해서 부담스러워 보이나 금방 다 먹쥬. 사우전아일랜드소스?는 뭔데 맛있는지 모르겄다. 아래에 로메인이 거친 사이즈로 썰어져있고 그 위에 푸짐한 토핑 한 가득. 맛있따~ 치즈를 뿌려서 그런가?
산타페오믈렛/ 안에 할라피뇨, 체다치즈 양파 토마토가 들어가있는 오믈렛, 계란을 몇개 넣었는지 완전 두툼하다.오믈렛이 막 스르르 녹고 부드러운 건 아니고 적당히 씹을만한 부드러움이었다. 양파, 토마토에서 채즙 나와서 좋고, 위에 있는 살사소스는 사실 큰 역할은 안한다. 그래서 옆에 있는 촐룰라/케찹 뿌려먹었다. 꿀맛.
팬케이크(바나나) / 바나나팬케이크는 오랜지 마말레이드를 같이 준다. 요거랑 먹으면 좀더 상콤달달하게 먹을 수 있다. 팬케익 반죽에 바나나 소량이 들어가는데, 티는 날랑말랑하다. 그래도 확실히 일반 팬케이크보단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 버터휩이랑 메이플 시럽 뿌려도 먹고, 오렌지마말레이드 얹어서도 먹고 ~ 신난다.
지두자두졸려
🥞🧈🍴
Luscious.K
#신사동 #가로수길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우리나라에서 가장 미국스러운 브런치 레스토랑"
저희 가족이 가장 사랑하는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두 번에 걸쳐 이미 리뷰를 했고 이집의 이용법까지 잘 정리해 두긴 했어도 오랜 세월 변하지 않고 꾸준하게 맛있기는 힘든데 이집은 그걸 만족시켜 주네요.
저는 우리나라 브런치의 정체성이 아쉬워요.
아메리칸인지, 프렌치인지, 이탈리안인지 그 경계가 모호하고 그냥 양식의 틀 안에서 인기 있을 만한 메뉴들을 인스타그래머블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나아지긴 했지만 영업 시간도 아침을 먹을 시간이 아닌 점심시간에 오픈하는 곳이 많으니까요.
OPH는 영업시간도 그렇고 메뉴의 라인업도, 맛도 게다가 양까지 미국스러움이 잘 유지되고 있어서 저희 가족에겐 안성맞춤이고 크게 대안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지요.
오랜만에 방문한 OPH는 여전히 내가 알고 있는 그 맛으로 입과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정말 많은 메뉴들 중에서 이제는 골라 조합시키는 노하우도 늘어서 언제나 맛있게 먹을 수 있네요.
오늘도 성공
언제나 추천
#러셔스의베스트브런치
정접시🤍
이거 먹고 찐 살이 아직까지 빠지지 않는 느낌^_^ (매우 맛있었단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