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방에서 일하시는 분이 파스타류는 여기가 근처에서 제일 낫고 점심시간에도 조용하다고 해서 이리루 왔어요. 하지만 전 파스타를 먹고 싶지는 않어서 리조또를 시키려는데…! 공식적으로 런치 세트 (파스타+샐러드+식전빵) 에서 리조또 변경은 안된다고 했는데… 일행 혼자 런치 파스타 시킨 걸 고려했을 때 식전빵도 샐러드도 다 2명이 나눠 먹을 양을 준 것 아닐까 라는 홀로 추측 ㅎㅎ 일단 파스타보다는 리조또가 맛있구요. 리조또 보다는 밥 다 먹고 주문한 커피가 더 좋았어요. (그렇다고 커피 추천 맛집까지는 아닙니다) 제가 주문한 건 버섯 토마토 리조또였는데 23,500원 가격 고려하여 괜찮다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