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사진이 없어서 네이버 업체사진으로 외관만 첨부했는데 보이는것처럼 밖에서 보면 뭐야? 하는 곳이에요
음식점인지 뭔지 모르다가 들어가면 바테이블 + 테이블 좌석으로 야키토리랑 다양한요리 판매하는데 근방 직장인분들이 많이 찾는곳입니다👏🏻
시간대 잘못잡으면 힘든곳이긴한데 몬가 아늑하면서도 ㄲ모던하면서도 신기한곳이에요😃
점심메뉴보단 저녁에 추천드려요
진리
뭐랄까 손님들한테 여러가지를 선보이려다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가라아게는 덜 익어서 다시 받았고 함박은 소스가 달달하지 않고 짜서 별로 안어울렸고 가뜩이나 짜고 반찬들이 올라가져서 짠데 후리가케까지 뿌려주셨네요.. 나가사키짬뽕은 궁금하지만 20분을 기다려서 다시 가진 않을거 같습니다.
살구맛
여기도 오래간만에 오긴 했습니다. 낮에는 덮밥과 벤또 텐동을 밤에는 야끼토리 파는 곳입니다.
장점 : 튀김 자체의 맛은 있구요 그래서 텐동도 기본이상은 합니다.
단점 : 이전보다 오른 가격에 아쉽고 한번에 담지말고 따로 담아주면 어땟을까라는 아쉬움도 있네요..
이연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줄서네요.
여기도 가격이 조금 오른 것 같아요.
안 오르는 건 내 월급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