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치앙마이다!
는 아니고 영동시장의 반피차이.
태국의 기억을 떠올리며 삼겹살 오븐구이, 매운 솜땀, 블랙페퍼크랩 시켰다.
셋다 양이 좀 적은가 싶었는데 과연 꽤 태국처럼 간이 쎄서 미각을 잃고 빨리먹고 나왔다.
좀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웨이팅이 없긴 했는데 본격적인 식사 시간에는 꽤 붐비는듯.
식기배치나 가방을 걸어둘 만한 동선같은게 불편하고 테이블보에 뭘 흘리면 바로 교체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것 같아서 좀 의아했음.
여름에 자주 가게 될 듯. 다만 맥주가 너무 비싸다.
고맥
논현 / 반피차이
영동시장 안에 있는(장생건강원 옆) 태국음식점입니다.
쏨땀, 바질 돼지고기 볶음밥, 팟타이를 시켰는데 전체적으로 맛있긴 했거든요?
근데 쏨땀과 볶음밥이 너무 매웠어요ㅠ 게다가 좀 추워서 음식이 금방 식습니다. 하기사 더운 나라에서 먹는 음식인데, 추운 날씨에 새콤매콤달짝지근 음식 먹고 있으니 제대로된 맛이 안 나더라고요 ㅋㅋ 그게 좀 아쉬웠네요.
차이티 캔음료 시켜봤는데 데자와의 상위호환 버전 같아서 맛있었습니다. 아 이거 따로 구하고 싶더라고요.
은갱
런치쌀국수할인도 많이해주시고 진짜맛있는데 팟타이에 서비스로주시는 알새우칩같은거 올려먹어도 맛있어요
스라
영동시장 안에 있는 태국음식집입니다!!
점심에 방문해서 쌀국수 먹었는데 다른 리뷰들 보니까 커리랑 똠양꿍 등등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고싶네요🥹 쌀국수는 무난무난했어요! 고수를 안주셔서 아쉬웠어요 요청할걸..
재방문의사있음!
집밖고선생
* 태국가고 싶다, 논현 반 피차이 🇹🇭
들어서자마자 태국인 모자가 식사 중이어서 신뢰도가 급상승했다 !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똠얌꿍이 진짜 매력적. 뭘 시켜도 새우가 혜자라서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