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무난해서 자주 가게 되는 회사 근처 카페 소금 아인슈페너가 맛있어서 계속 먹다가 넘 살 찌는 것 같아서 끊었음 수박주스는 비추 엄청 순한 댕댕이가 자주 상주함!!
루키
얼음빙슈? ㅎ ㅎ
아아 이렇게 나오는 곳 첨봐요 ,,, 너무 시원했음.
일단 공간 넓고 아주 시원해서 좋았어요. + 일하시는 분들 너무 친절!!
냠냠보살
친구들과 시간보내기엔 좋아요
앨
신사동 카페포엠
추워서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문에는 11시 마감이라고 적혀 있지만 10시에 마감.
음료 주문할 때 안내도 없었다.
레드벨벳은 레드벨벳 맛이 하나도 안나고
밀크티도 티백 우린 맛이라서 거의 다 남겼다.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테이블 보니 음료 거의 다 남기고 갔더라.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사진 찍음 ㅋㅋ 다시는 안 가려고.
샤롱
네가지 원두 중 선택할 수 있음. 산미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펠르누아" 원두를 추천함. 커피 맛있어욬. 디저트는 안먹어봄. 쥬스,티 류는 별로. 커피만 드세용.
아침 일찍 오픈하고 오후 2시 전에 가면 할인이 있어 좋아요. 유명한 곳이라 아침에도 북적거릴 때가 종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