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나리코스 5.0에 페킹덕 반마리 추가해서 둘이 배터져라 먹었다. 기념일이나 모임장소로도 늘 좋고 모든 지점 다 실망없이 갈 만 하다는 생각. 이 지점은 접객도 아주 친절했다!
아지
서비스가 인상적이었고 모임하기 좋은 곳 베이징덕은 개인적으로 덕후선생이 조금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껍질 부분의 크리스피함이 기대보다는 적었고, 고기가 식으면서 풍미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전반적으로 조금은 아쉬웠다. 하지만 정말 좋았던 점은 서비스였다. 특히 여자 지배인님으로 보이는 분께서 안내부터 끝날 때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좋았다. 콜키지 프리인 점도 모임장소로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다. 계절메뉴인 새우 메뉴를 하나 시켰는데, 새우가 엄청 크고 쫄깃했다. 하지만 조금 매콤하여 호불호가 있었다. 또 가게 된다면 계절메뉴보다는 무난히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탕수육을 시킬듯하다.
파숑숑
여러 명이 모이기에도 좋아 만만하게 자주 가는 곳.
도삭면을 사용한 짜장면이 맛있습니다.
면발
아니 여기는 왜 코스 가격이 낮을 수록 만족도가 높은거죠? ^^;;;
나리코스+북경오리 하프 이용했습니다
비록 런치코스라 디너에는 불가능한 가격이지만
인당 10만원 언더로 이 정도 구성, 만족도를 압구정에서 찾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식사 중에 옆테이블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방송인분들이 계시더라구요 ㅎㅎ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파숑숑
여기는 크림새우랑 목화솜 탕수육이랑 짜장면이 참 맛있단 말이지.. 짜장면이 제일 맛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