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남겨진 평에 완벽 동의합니다
맛은 없다고도 있다고도 못하겠고 이걸 이 가격을 받을 만한가? 절대 아닌것같고 직원분들도 무뚝뚝...
항정살과 꽈리고추, 루꼴라가 들어간 오일파스타를 먹었는데 간이 삼삼했어요 보통 맛있다는 파스타집은 짜다는 평이 종종 있는거 아실거라 생각합니다ㅎ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촉촉한 프렌치토스트를 좋아하는데 여기 프토는 그렇진 않았어요 그냥 조금 폭신. 20분 이상 걸린대서 기대했는데 그정도는 아닌 걸로.
ㅇㅅㅇ
프렌치토스트 (20-30분 걸린다고 합니다)/까르보나라/풍기리조또/시저샐러드/에그베네딕트
1인 1메뉴 주문. 가게 내 테이블링 기계를 통해 웨이팅했습니다. 맛은 그냥 무난하고, 왜 이렇게 비싼지는 모르겠고, 직원분들도 친절하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메리카노 유리잔에 금이 가 있어서.. 찝찝.. 다시 갈거 같지 않네요.
줘니
은근 맛있었당
나켈란
버터핑거 같은 빅브랙퍼스트 메뉴는 이게 하나여서 좀 빈정이 상했고 음식 나오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또 빈정이 상하려고 했는데!!!! 와우 프렌치 토스트를 썰고 단면을 보는 순간 아 이건 백퍼 맛있겠다... 진짜 맛있다... 그저그런 식빵을 우유에 적신 그런 프렌치 토스트가 아닙니다. 켜켜이 쌓인 계란 같은 반죽이 아주 밀도 있으면서 겉은 바삭한.... 정말 만족스러운 브런치였다🍳🥓🧈
시오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맛집은 아닌 것 같지만… 그럭저럭 좋았어 무난한 맛 무난한 분위기 무난한 접객 근데 무난하지 않은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