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일대에서 먹은 고깃집 중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정육식당 답게 고기가 맛있고 신선하고, 된찌 맛있고 육회 간도 좋고. 다만 가게가 허름하고 아재들이 많으십니다. 일하시는 분들이 친절한데 카리스마도 있으셔서 그렇다고 대놓고 시끄럽진 않은 기강 잡힌 (?) 가게. 전 이런 집이 좋습니다. 고기 구워 먹고 있으면 식사 후에 고기 선물용으로 포장해가는 손님들이 보이고요, 단골들이 꽤 있을 것 같네요. 역시 가성비와 맛 등으로 추천해주신 뽈레러 분들의 리뷰 믿고 잘 먹고 왔습니다 ☺️
맛잘알호소인
#한우육국수
소면의 양은 많긴 하다. 거의 2인분 양으로 주는 것 같다. 그 외에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
라면스프맛이 나는 칼칼한 국물에 장조림 정도 되는
작은 고기들이 10개 미만이다. 기본반찬도 기대한대로 신선하지 않았다
만 원이라는 가격이 요새 물가에서 비싼 편은 아니지만, 그 값에 맞는 음식인지 의문이다. 특 한우육국수 같은 걸 만들어서 면을 좀 빼고 큼직한 고기를 더 주면서 한 만 오천 원 정도 받는 편이 더 만족감이 좋았을 것 같다.
👁👅👁
가성비 최고
돼지고기도 맛있음
2층에 단체석도 있다
주차 3자리 가능
김미영
아~무런~ 약속도 없는 금요일 저녀억~
늦게 친구불러 이유 없이 괜히 고기구울때~
차가 막혀서 30분간 퇴근을 미루고 기다려준 친구에게 소고기 정도는 살수 있지요. 근데 이날 너무 추운데 고기집인데도 썰렁해서 고기 굽는 맛이 안났어요.
고기는 나쁘지 않았고 콜키지 프리라 둘이 와인도 한병 사가서 먹었어요.
담엔 니가 사라 임마...
정접시🤍
가성비도 좋고 고기도 마쉿음 ㅠ 어지간한 고기 맛있다고 안 하는데~~!! 역시 차돌이 짱이구여 우리는 먼저 소고기? B세트를 시켰다고 한다 근데 그 다음에 시킨 이베리코 꽃목살이 반응이 더 좋았다 입에서 살살 녹아 ㅠㅠ 여덟 명 예약하고 가니까 바람 솔솔 부는 창가 앞 자리 잡아주셨는데 그것도 좋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