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이
*카카오팻, 리조 / 블루베리, 요거트
카카오팻은 일반 초콜릿이라고... 다크초코는 아주 많이 진해보여서 이걸로 했는데 적당히 달아서 좋았다 리조(왼쪽 흰색)는 수상할 정도로 쌀알이 잔뜩 씹히고ㅋㅋㅋ매직아이로 봐도 안 보이는데 대체 어디서들 튀어나오는건지? 근데 마음에 드는 맛이었다 블루베리랑 요거트도 상큼했다
둘기
강남역에 발길을 끊은지 몇년만에 다시 방문...ㅎ 식사를 하고 카페를 찾을때에 다시한번 내가 발길을 끊은 이유를 떠올리게 됨...강남역 진짜 먹을데가 왤케 없냐구요~~~~~ 그래도 맛집은 한참 많이 돌아다녔던 시절보다는 많이 생긴 것 같은데.. 진짜 카페는 불모지네요ㅠㅠ 스벅이나 커피빈 등등 커피 프랜차이즈만 잔뜩 있고 말이죠.. 그나마 몇 있는 카페도 자리는 없고 흑흑... 그래서 체념하고 눈 앞에 있던 곳으로 들어간 것 치고는 선방했어요. 젤라또 종류도 특색있는 건 없어도 다양하고, 시킨 네가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코코넛, 마스카포네치즈, 리조, 요거트 네가지맛 해서 14000원인데 이번에 가격 올라간 배스킨라빈스나, 애매한 맛과가격의 젤라또보다는 나은 선택지인것 같습니다.
착한여우
와 강남역 최고 젤라또입니다. 이태원 주카스랑 쌍벽이에요
달해
메뉴들이 저렴하다. 음료가 3000원대.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가성비 굳 무엇보다 공간이 넓어 좋다ㅎㅎ 카페도 2층! 여기도 살짝 건물주 느낌... 이 가격에 이 공간 이 위치... 강남역에서 공부하거나 작업해야할 거 있을 때 들리심 좋아용+_+ (강남 스벅 투썸 할리스 다 시장바닥.. 바글바글시끐시끌) 또 와야지! 개인적으로 4점/5점
Seyeon.Y
사실 국내에선 젤라또에 대한 큰기대가 없어서.. 마스카포네인가 치즈맛으로 시켰는데 기대보다 맛있었다. 강남역에서 카페를 찾다가 들어갔는데 공간은 넓은데 분위기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