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에 위치한 위스키바
구냥 작고 아담하고
친절하시고... 후카도 있드라
파티하기 좋은 자리들도 있음
YNZ
음향시설이 좋기로 유명한 뮤직바 노마드. 꽤 오래 성업했다고 해서 궁금했던 곳이다. 영동대교 바로 앞의 청담동 주택가쪽에 위치해서 주변이 엄청 조용하다. 칵테일은 21000원 ~ 25000원 사이이고 커버차지는 만원. 프렌치 75와 블러디메리 칵테일을 주문했다. 둘 다 좀 캐주얼한 스타일의 칵테일이었다. 프렌치 75는 너무 달지않고 깔끔해서 좋았는데 블러디메리는 신맛이 좀 강하고 바디감이 좀 묽은 느낌이라 아쉬웠다. 음향과 인테리어 얘기를 안할 수가 없는데 실내가 굉장히 컴컴하다. 그렇지만 골드컬러로 여기저기 포인트를 줘서 어둡지만 번쩍번쩍한(?) 느낌이 든다. 음악소리는 예상대로 살짝 큰편. 귀가 예민한 편은 아니라 사실 음향이 정말 좋은 건지는 잘 못느꼈다.
Grape
시그니쳐 칵테일 두잔(1잔 2만4천원), 후카 수박향(3만 5천원)골드문트 시스템은 집에 떼어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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