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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KFC 강남구청역

KFC 강남구청역

3.8/
3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30 ~ 22:30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2:30
요일10:3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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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0:3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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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30 ~ 22: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47-166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학동로 402
매장 Pick
  • 패스트푸드
  • 햄버거
  • 치킨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17%
  • 좋음
    67%
  • 보통
    17%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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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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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이지구분점
    리뷰 이미지
    학창시절이 생각나는 추억의 맛. 초등학교를 근처에서 나온 지라, 가끔씩 이곳에 왔었던 추억이 돋네요. 원래는 징거버거 트리플 다운(치킨이 세 겹)을 주문하려 했으나 한정판매가 종료되어 징거버거 더블 다운으로 주문했습니다. 번 대신 치킨 두 개, 감자, 베이컨 들어있는 아주 고칼로리의 살찌는 맛이에요. 근본 수준의 맛이랄까요. 다이어트(입열구?) 중이라 친구와 세트를 시켜 1/3만 먹었어요. 감튀도 안 먹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댐구분점
    리뷰 이미지
    치즈 뭐시기 버거,, 이게 10400원 ㅠ 그래도 잘먹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저녁에 어린가족인원들이 가족인원한테 치킨을 시켜달라고 해서 가족인원이 직접 나가서 사온다고 하길래 저녁 9시가 훨씬 지난 시간이어서 KFC에서 저녁 9시 이후에 치킨 단품 1+1 이벤트인 치킨나이트를 하는 게 생각나서 나도 KFC에서 치킨을 부탁함. 가족인원은 내가 KFC에선 무적권 오리지널 치킨을 좋아하는 걸 알아서 따로 어떤 종류인지는 얘길 안 함. 어느 정도 있다 가족인원이 한 손엔 어린가족인원들을 위한 BHC의 뿌링 콜팝이란게 든 포장봉투와 또 다른 한 손엔 KFC 오리지널 치킨이 든 포장봉투를 가지고 들어오는데 KFC 로고를 보는 순간 이미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임. 어렸을때 KFC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었을때 너무 인기가 많아 거의 쉐이크쉑이 처음 들어왔었을때 손님의 웨이팅이 엄청 났던 것처럼 큰 인기였던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정확한 위치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아마도 강남역 근처 삼성 본사 근처 어디쯤에 미국 느낌 뿜뿜인 단독 2층 건물에 새로 오픈했었을때 진짜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고 아빠가 치킨을 주문한 후 준비된 치킨을 받아서 1층엔 빈자리가 없어서 알바생한테 자리가 없다고 하니 2층에 자리가 있다고 해서 올라갔었는데도 다 차서 다시 1층으로 내려왔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게 기억에 생생하고 오리지널 치킨의 맛은 나한텐 이 세상의 맛이 아닌 황홀한 맛이었고 특히나 치킨을 담아주는 버킷은 미국 느낌 뿜뿜이어서 버킷을 주문해서 받아들때면 더 설렜던 기억이 있음. 난 아직도 KFC 오리지널 치킨보다 더 내 입맛에 맞는 치킨은 만나 보지 못했고 너무 좋아해서 미국 여행을 갈때면 꼭 KFC 매장에 들러서 우리나랴보다 진한 맛의 오리지널 치킨을 즐길 정도임. 그렇게 좋아하는 KFC 오리지널 치킨이 든 박스를 보는 것 만으로도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고 박스를 여니 2 피스가 들어있는데 오늘은 유난히 색이 진한 편이어서 미국 KFC 오리지널 치킨의 느낌에 가까워 더 소름이 돋는 느낌이고 너무 많이 맛봐서 무슨 맛인지 알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오리지널 시즈닝이 농축된 치킨 껍질을 조금 떼어서 입에 넣으니 은은하게 버터리하면서 역시나 은은한 백후추의 알싸함과 향, 꾸덕하고 짭짤한 맛에 전율이 느껴져 바로 이 맛이야하고 즉시 속으로 찬사가 나오면서 아드레날린이 마구 솟구치는 느낌임. 살은 아주 뜨겁거나 그다지 촉촉하진 않았지만 오리지널 시즈닝이 밴 치킨 껍질이 입 안에 들어오면 이 세상 모든 치킨 다 나와 같은 기분임. 너무 내 취향 저격인 맛이어서 거의 개가 뼈다귀를 빨아 먹는 것 같이 아주 작은 껍질 부스러기도 박스 바닥에 안 남을때까지 깨끗이 먹었는데도 여운이 남아 잠시 멍하게 앉아 있음. 우리나라가 치킨의 나라라고 하고 전 세게적으로도 치킨의 나라로 유명해지고 있지만 나한테 KFC 오리지널 치킨의 맛은 이 세상의 맛이 아닌 느낌이어서 처음 맛봤을때부터 여지껏 한 번도 흔들림 없는 넘버원 치킨임.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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