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켜누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홍차 전문점이에요.
• 맛: 밀크티가 아주 진하고 향긋하며, 특히 밀크티 빙수나 타르트 같은 디저트류와의 조합이 훌륭해요.
• 특징: 역삼역 근처에서 보기 드문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라 대화하기 좋고, 티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 한줄평: 도심 속에서 유럽의 찻집에 온 듯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밀크티 성지.
maeju
차마시기 좋은 계절, 이번엔 역삼 <클로리스 티앤 커피>를 소개해드릴께요.
티룸으로는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 클로리스, 마치 유럽에 온듯 클레식하면서도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티룸입니다. 자체 블랜딩한 티와 커피, 그리고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고 분위기와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찾는 분들이 많은곳이예요.
특히 선물하기 좋게 소포장 되어있고 틴도 예뻐서 취향을 소장하거나 선물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홍차티룸은 대체적으로 밀크티 맛집인 경우가 많잖아요? 티룸이니 만큼 그 맛으로 티룸의 차맛을 평가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담, 클로리스의 밀크티는 만족도가 높은 티룸입니다.
제 경험상 티룸은 질좋은 홍차를 많이 보유하고있기 때문에 일반 카페보다 밀크티 맛이 진하고 풍미도 좋은 것 같아요. 르리고 차를 좀 오래 마시다보면 스트레이트티를 좋아하게 되지만 처음이신분들은 블랜딩티나 가향티를 좋아하시더라구요. 개인 취향대로 차를 오르고 예쁜 곳에서 우아하게 티를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해보세요.
이진쓰
오랜만에 방문.
예전에 아쌈밀크티를 가끔 사먹었는데 지금 보니 아쌈은 없어서 걍 얼그레이밀크티 먹었다. 맛이 요상하다. 홍차/얼그레이 맛도 묽고 우유도 묽고 무슨 사탕 녹인 것마냥 시트러스 과즙맛도 느껴지는 것 같음.
최근 어느 카페에서 마신 얼그레이밀크티가 훨씬 맛있네.
코코넛 밀크티?도 요상한 맛.
소야
요새 나오는 5900짜리 스타벅스 시즌메뉴 밀크티가 맛있는데 비싸긴 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6300인거 생각하면 그냥 제가격인 것 같기도 하고요...
+와파상태 매우 안좋음
2masiya
밀크티 맛 좋습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