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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삐아프

삐아프

4.5/
14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4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30 - 19:30
요일12:30 - 19:30
요일12:30 - 19:30
요일12:30 - 19:30
요일12:30 - 19:30
요일12:30 - 19:3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2:30 ~ 19: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45-031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 109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디저트
  • 초콜릿
  • 봉봉
  • 마카롱
  • 수제초콜릿
  • 수요미식회
  • 발렌타인데이
  • 기념일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매장식사불가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80%
  • 좋음
    19%
  • 보통
    0%
  •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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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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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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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엥 저의 기록용으로 작년 사진은 포스팅을 안 했길래 추가로 넣어보아요.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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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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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아프의 올해 발렌타인 컨셉은 단아하네요. 언제나 아쉬움 없는 맛과 행복감을 주는 곳. 제가 사지 않아 아쉬움은 덜했지만 올 해는 예약이 어렵지도 않고 현장 판매도 하고 있어서 구매자는 좀 억울(?)했다고 합니다. (2026.02.1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털대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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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일타강사인 삐아프라지만.. 그냥 편안하게 샀고 편안하게 먹었습니다. 맛있는 초콜릿입니다. 그닥 미각을 세워 분석하지 않아도 큐레이션의 맛이 무던하게 잘 느껴지지요. 선물용으로 여전히 좋고 맛 조합도 이번에는 호불호 갈릴 부분이 없었다는 점에서 대중템으로 추천해요. 아쉬웠던 건 원래 플로럴한 가나슈 채우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꽃향계는 대체로 취향에는 아니었다는 것과 요즘 세이보리계에 눈뜬 상태라 짭짤하거나 스파이시한 맛도 있었다면.. 정도. 생강류보단 후추.고추 등. 다크초코 본연의 풍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롭게 레이어를 내기 때문이져. 견과류계열은 너무 흔하고 개인적으로 이은의 초코타르트에서도 프랄린맛만 없어도.. 하는 취향이라 여기뿐만 아니라 모든 초코샵들이 견과맛 비중을 좀 줄였으면 함. 아니면 새롭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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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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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RDIN D'AMOUR (75,000₩) 삐아프 발렌타인 초콜릿 get.. 역시 삐아프는 삐아프다. 디자인, 구성, 맛 모두 고급스럽고 섬세하다. 이번 발렌타인 초콜릿은 베트남 다낭의 '사랑의 정원'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는데, 각 구역별로 과일, 꽃, 향신료, 견과류를 넣은 초콜릿을 배치했다. 서로 다른 원재료의 맛을 강렬하지만 자연스럽게 녹여낸 정말 맛있는 초콜릿이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Arthur Morga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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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아프 2026년 발렌타인 데이 에디션 먹어봤습니다. 정원을 컨셉으로 하여 박스의 디자인을 간소화 하였습니다. 소주제를 과일의 숲(No.1~5), 꽃의 정원(No.6~8), 향기의 정원(No.9~11), 견과류 숲(No.12~15)로 잡았네요. 박스 디자인 간소화, 맛에 집중하면서 컨셉에 일관성이 있는 것이 기획적으로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몇 년간 맛을 비슷하게 내면서 박스 디자인에만 집중하는 것이 별로라고 리뷰도 썼었는데, 이전의 훌륭하던 폼을 회복했네요. 저의 베스트는 No.1 마라데부아 딸기와 No.5 과나하 40주년. 콜론(:)은 설명서에 삐아프가 안내한 설명. 하이픈(-) 이후는 평가와 개인적 감상. 제 취향과 재료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반영됨. No.1 마라데부아 딸기 : 농축된 마라데부아 딸기 잼과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 가나슈의 조화. 프랑스 숲속에서 발견된 야생 딸기 품종. 농축된 단맛과 순수하고 섬세한 향, 딸기의 여왕. - 10/10 딸기의 향이 아주 녹진하니 좋음. 그러면서도 향긋함. 바닐라 커스터드가 전체적인 맛을 받쳐주는 배경이 된다. 훌륭한 밸런스와 완성도. No.2 에콰도르 : 섬세한 꽃향기를 머금은 에콰도르 싱글 오리진 가나슈. 아리바 나시오날 품종. 자스민과 오렌지꽃 향을 연상시키는 섬세하고 우아함. - 9/10 초콜릿 자체의 체급이 좋다. 설명에는 꽃향이 난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다크 초콜릿의 녹진하면서 아주 약간의 산미가 좋음. No.3 유자 호지차. 남해 유기농 유자의 상큼함과 제주 호지차의 은은한 풍미를 담은 가나슈. 남해 유기농 유자는 해풍을 맞으며 깊고 풍부한 향. 호지차는 구수하고 스모키한 풍미. - 9/10 원래 유자만 있을 때는 솔티한 맛이 많이 느껴졌었는데 호지차와 같이 믹스하니 좀 더 깊고 스모키하면서 밀키한 풍미가 복합적으로 난다. No.4 무화과 얼그레이 : 달콤한 무화과 잼과 향긋한 얼그레이 가나슈의 만남. - 7/10 잼이라서 질감이 꾸덕하다. 맛과 향 자체는 무화과 맛이 더 나길 바랬는데 아쉽다. No.5 과나하 40주년 : 과나하 70%에 봉동 생강의 스파이시함, 가평 잣 프랄리네의 고소함을 더한 ‘과나하’ 40주년 콜라보레이션 봉봉. 1986년 세계 최초로 70%가 넘는 카카오 함량을 선보인 다크 초콜릿. 강렬한 쓴맛, 산미, 아로마의 균형. - 10/10 가장 힘을 준 것 같은 초콜릿이라 제일 마지막에 먹어봄. 초콜릿 자체의 카카오 향 자체가 풍부하다. 맛은 생강의 스파이시함이 합쳐져서 밸런스있게 완성됨. 다만 초콜릿에만 집중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그만큼 과나하 초콜릿 향이 좋았기 때문. No.6 오렌지 꽃 : 상큼한 오렌지 꽃의 향과 새콤한 산딸기가 어우러진 가나슈. - 8/10 오렌지 꽃의 향이 은은하다. 좀 더 향이 풋풋하고 초록색 잎의 느낌이 있음. 산미가 산딸기 같은데 옅게만 느껴짐. No.7 라벤더 : 라벤더 꽃의 싱그러움과 감미로운 라벤더 꿀의 우아한 향연. - 8/10 라벤더 꿀의 달콤함이 첫 맛에 느껴지고 이후에 라벤더 꽃의 향이 입 안을 가득 채운다. 라벤더 꿀의 독특한 향과 단맛이 좋다. 라벤더 향 자체가 무겁고 느끼한 맛이 있다고 해야할까. 완성도는 높으나 라벤더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가 높지 않음. No.8 장미 : 붉은 석류를 품어 장미향이 한층 풍부해진 가나슈. - 7/10 장미향이 과하지 않은게 나쁘지 않다. No.9 레몬 버베나 : 버베나의 청량하고 상쾌한 기운을 담아낸 허브 가나슈. 태양의 허브라 불리는 레몬 버베나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 - 7/10 샴푸같은 버베나의 향. 기대보단 녹진하고 설명의 청량한 느낌보다는 무겁다. No.10 게이샤 커피 : 최상급 게이샤 커피의 섬세함과 버터 스카치 라떼의 부드러움이 녹아든 가나슈. 섬세하고 복합적인 꽃향, 꿀 같은 단맛, 깔끔한 산미가 특징. - 8/10 버터 스카치 라떼의 개성이 더 강하다. 게이샤 커피를 쓴거였으면 커피만 쓰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 미세하게 커피 향이 나서 더 아쉬움. No.11 바닐라 : 마다가스카르 바닐라의 정수를 깊게 우려낸 클래식 가나슈. 농축된 크림 같은 향. - 8/10 바닐라의 향이 녹진한 크림처럼 잘 느껴짐. No.12 땅콩 : 고소한 풍미와 매력적인 식감을 극대화환 제주 우도 땅콩 프랄리네. - 9/10 우도 땅콩 자체가 고소하고 진한 맛이 강하다. 땅콩을 좋아하는 개인 취향이 반영됨. No.13번 피스타치오 : 깊고 고소한 시칠리아 피스타치오 가나슈와 상큼한 오렌지 가나슈의 조화. - 8/10 오렌지가 피스타치오를 잡아먹은 느낌.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은 잠깐 스치고 오렌지 가나슈의 개성이 너무 강하다. 근데 설명은 피스타치오라는걸 생각하면 좀 아쉽기도 하고. No.14 검은 참깨 : 회룡포 검은 참깨의 고소한 풍미와 구운 쌀의 바삭함이 가득한 프랄리네. - 5/10 별로. 느끼함. No.15 헤이즐넛 아몬드 : 최고 품질의 피에몬테 헤이즐넛과 캘리포니아 아몬드로 빚어낸 프랄리네. - 9/10 보장된 맛. 헤이즐넛의 고소함과 아몬드의 맛. 견과류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선호할 수 밖에 없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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