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궁금했던 고모네 콩탕! 갑자기 한겨울에 콩국수가 땡겨 사계절 콩국수메뉴가 있다고 해서 갔다
콩국수랑 황태탕,녹두전을 시켰고 콩국수는 콩물이 진하고 꾸덕하면서 슴슴하니 맛있었고 황태탕도 도드라지는 뭐가 없이 무난하게 맛있었다 녹두전은 갓 나왔을때 크기에 일단 놀랐고 겉바속촉이라 좋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식었고 식어서 먹으니 처음 먹었을때의 감동은 당연히 없었고 맛도 그저그래져서 나중엔 손이 잘 안갔다
먹죽귀
강동에서 콩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수요미식회
출신 고모네원조콩탕 다녀 왔어요
퇴근하고 바로 달려왔는데도 이미 자리는
꽉차기 시작했고 다행히 세이브
메뉴는 다 알고있어 입장하자 마자 콩국수를
주문했고 국수말고 사이드를 고민했어요
금방 콩국수가 나왔는데 5종의 반찬과 함께
정식 느낌으로 제공되어 좋았습니다
판찬들은 약간 간이 있었는데 고소한 콩국수와
아주 좋은 콜라보 였어요
저는 볶음김치가 맛있어 셀프바를 이용했고
콩국물의 점도 예사롭지 않았고 진한 국물이
너무 훌륭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간이 되어 있어 반찬과 즐기기
딱이였고 양이 어마 무시했어요
푸짐한 콩국물과 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좋았고 다른 메뉴들도 기대됩니다
임쪠
콩국수 13,000원
청국장 10,000원
콩국수가 13000원이라니...생각했는데 진짜 꾸덕하고 진한 콩국물이에요. 사먹은 콩국수 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강렬한 콩국수 덕분에 청국장은 맛도 기억 안나욬ㅋㅋㅋㅋ
밑반찬들이 놋기에 나오는데 몇 번을 리필해 먹을 만큼 제 입에 딱 맞았습니다.
가게는 함박스테이크를 팔 것 같은 인테리어라 언밸런스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