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청근처에 위치한 1인 식당인 요다래에서
쿠로마유라멘을 맛보고 왔습니다
믹스동,사케동,라멘을 전문적으로 하는 매장이고
6시 쫌 넘어서 방문했는데 근처 직장인분들과
지역주민들이 금방 매장을 꽉채웠습니다
대부분 손님들이 사케동과 라멘을 많이 주문 하셨고 1인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빠르게 메뉴가 나왔어요
쿠로마유는 흑마늘기름으로 맛을낸 라멘인데 돈코츠
베이스의 육수의 느끼함을 잘 잡아줬습니다
돈코츠 육수 특유의 쿰쿰함이 적었고 숙주와 같이 들어간
목이버섯의 오독한 식감도 좋았어요
계란은 촉촉하게 잘 반숙되었고 조금 짭짤했는데
국물의 짜지않아 밸런스도 좋습니다
특히 차슈는 여지껏보던 차슈가 아니라 수육?보쌈?
굉장히 도톰하니 식감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라멘 밸랜스가 괜찮았고 차슈가 조금
특별했고 호불호 없는 라멘이 정석입니다
다음번에는 베스트 메뉴의 사케동 먹어봐야겠어요
현자상
ㅎr.. 가려고 했던 곳들이 다 문을 안열어서.. 길을 잃고 방황하다가.. 한.... 3년 전에 가봤던 요다래로 들어갔습니다.. 그때는 나름 무난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먹어보니.. 무난보다는.. 별로에 가까운...?
보기엔 진해보이는 쿠로마유라멘은 라멘인데 신기하게 좀 싱거운 정도의 간이었고 아지타마고도 그냥 반숙계란에 가깝고 면도.... 그리고 사케동은 칼을 좀 갈고 회를 뜨셔야할것같은데 썰린 면이 약간 뜯어낸듯한 모양에 약간 연어 신선도가 낮은 듯한 느낌?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질은 밥이었네요..
사장님도 친절하고 가격도 저렴한데 정말 맛때문에 별로에요로 등록해봅니다.....
고굼아랏데
차슈덮밥 먹었는데 차슈 부들부들하고 맛난데 양도 많아요! 마니 짭짤해요
현자상
3번에 걸쳐 라멘 세 메뉴를 다 먹어봤다 각자 이름대로 특색이있는 라멘이 좋았으나 족발을 얇게썰어놓은것같은 이 차슈는 어쩜좋을까.. 면이나 숙주 파 목버섯 등 식감적으로도 좋았고 가격도 상당히 합리적인편이라 좋았다 하지만 평일점심 12시쯔음엔 거의 근처직장인들로 풀석이니 12시 반이후로 가는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