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보러왔다가
원래는 등촌샤브를 먹으려다가 정시에 오픈을 안하는 바람에 얼렁뚱땅 가게된 들깨칼국수집.
살짝 대기가 있었는데
줄서는거보고 뭐야 여기 맛집이야? 생각했는데
먹자마자 생각이 바뀜.
바로 비오니까 이정도밖에 줄이 없었구나…….. 싶었음
일단 처음 배고픈 위를 달래줄 보리밥이 나오고
들깨칼국수 2인분이 나오는데
양도 많고 들깨도 씹히는 느낌이 진짜 구수하고 맛있었음. 거기에 수육도 나오는지 몰랐음. 만두대신 수육 시켯으면 배터질뻔!! 만두는 굳이 안시켜도 될것 같지만 그래도 양 모자를거같으면 수육보다는 만두를 시키세요!!!
아니면 칼국수 하나에 수육 하나? 해도 좋을것같고…
재방문 하기엔 집에서 멀어서 택배주문을 도전해볼까함 ㅎㅎ
문박사
들깨종류 음식 딱히 안즐기는디 여기는 국물까지 박박 긁어 먹음
수육도 존맛
근데 가격도 왜캐 좋아
목소리만큰코치
맛은 있는데 대기가 길고 양이 좀 줄어든 것 같음
살랑
동네 밖까지 유명한 들깨칼국수집!
에피타이저로 보리밥 비빔밥이 나오고
맛보기 수육이 기본 찬처럼 나오고
맛있는 들깨 칼국수의 균형에 맞는 김치까지
주말에 가서 기다림이 있었지만
칼국수 특성상 빨리 자리가 나는 편이고
기다린 보람을 주는 맛!
일부러 찾아오기보단 왔다면 한번 먹고 가세요 쯤
불타는 고구마
혼자 갔을때도 친절한 식당
이전 칼제비도 그립지만 칼국수도 맛있어요
보리밥과 수육도 진짜 맛있어요
들깨칼국수집은 여기밖에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