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참 오래된 집이에요
2n년 단골입니다 가까운 태조랑은 굉장히 다른 스타일의 감자탕
기름 둥둥 파와 마늘 들깨가루가 가득한 탕! 찌개!에 가까워요
오리지널이 제일 맛있어요
김치도 좋아요 석박지와 겉절이
Jay
두 사람이 가서 원조 (소)자를 시켰는데 고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 수제비를 추가하니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넣어주셨고 고기는 보들 보들, 수제비는 쫄깃 쫄깃, 국물은 진국!!!
사장님 이하 모두 친절하셔서 더 맛있게 먹고 왔고 특히 석박지는 정말 시원했고 김치도 매우 맛났다.
조수아
원조감자탕으로 먹었다. 1인용 뚝배기로는 판매하지 않고, 소중대 중에서 골라야 하니 참고하시길. 고기가 부드러워 술술 들어갔다. 라면과 볶음밥으로 마무리.
오디
사진은 묵은지 감자탕이지만 묵은지보다 오리지널이 더 맛있다. 시래기가 들어간 일반적인 감자탕이 아니라 파가 듬뿍들어가 있음. 파랑 마늘이 많아서 그런지 감자탕버전 계림 닭도리탕 같은 느낌(존맛)
이 근처 감자탕집에서 소주 드시고 싶으신분? 여기로 가세요. 그리고 수제비 사리 추가하면 직접 반죽해서 툭툭 띄어 줍니다. 꼭 추가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