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파리바게트 카페미아역점'
"테이블 많은 널따란 파리바게트"
D사 리뷰 보면 유난히 악평이 많은데 불친절은 없었지만 인색하다는 강렬한 인상이 남았다.
아주 약간은 유럽풍 느낌을 내는 테이블이
(그리 깔끔하진 않았지만) 6인용 하나 있고
4인용은 여섯 자리 더 있다.
빵을 음료와 함께 내어 준대서 맡겼더니
핫샌드위치 2개 모두 데우지 않고 제공됐다.
냅킨 한 장, 물티슈 한 개인데 무언가 할 수 있는 셀프바가 없다.
오후에는 빵을 까서 접시에만 얹어주었다.
카페라는 이름을 달고 좌석만 제공하는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