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푸푸링
비오는날 최고..의 집
딸기 막걸리 최고 전인지 피자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맛있는 김치전
반주인
솔직히 딸기막걸리 맛있었다
엘리언니
인근 주민으로 평일 퇴근후 항상 이곳을 지나는데, 늘 만석, 웨이팅. 비오는날, 심지어 폭우가 쏟아붓는날도 웨.이.팅. 안 궁금해질수가 있나. 찾아보니 피자처럼 전 위에 모짜렐라치즈 덮어주는게 인기메뉴인듯하고, 막걸리 종류가 굉장히 많은곳. 드디어 가봤다! 기본 안주는 달달한 떡볶이. (리필은 굳이..^^) 무뼈닭발이랑 호박감자전 주문했다. 닭발은 한신포차 닭발 맵기보단 살짝 덜매운정도? 인위적인 매운맛 아니고 맛있게 매운맛. 호박감자전은 애호박+감자채+새우 전인데 무난히 맛있었다. 아주 소올직히, 엄청 기다렸다 먹었으면 이걸..?? 굳이??? 싶을정도인데🤔 맛이 없는곳은 아니다. mz세대에겐 이런게 신선한건가...이미 마니 먹어본 이모는... 그냥 그렇네여...😂
혼돈의소식좌
가보고싶었던 맛거리. 기본 안주 떡볶이 리필가능. 여러종류 막걸리 마실수 있음. 일욜저녁에 갔는데 가게안은 만석이라 가게옆 야장에서 마심. 기대했던 전은 솔직히 별로. 위에 있는 전은 괜찮았는데 밑에 깔린 김치, 부추반반전은 생각보다 넘 두꺼웠다. 김치전에 김치도 약간 덜들어간 느낌. 그리고 이거 먹고 나서 차임.... 이제 다시 솔로되서 강서구 맛짱 타이틀 내려놔야될듯...
이미나
평일에도 사람이 시장통처럼 붐비고 줄 서길래 가봤다가 재방문까지 마침. 전 종류가 다양한데 사람들이 종류별로 먹고 있었음. 양만 많은 게 아니고 부침이 얇고 바삭한데 큼. 재방문해서 쭈꾸미 먹었는데 주점에서 파는 안주라 좀 짤 것 같은 두려움 있었지만 오히려 달달한 맛. 기본안주로 떡볶이 나오고 막걸리 종류 엄청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