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온니
네이버리뷰 비주얼에 속았다
동행인이 5년전쯤 가봤을때 별로였다고 했는데
그동안 바뀌었겠지
기대만발 기분좋게 갔는데
별1개도 아까움
곱창 질기고 막창 아무맛안남
반말하는 직원
선넘는 농담
다시는 방문 안함
혜삐
비주얼은 깡패였으나, 맛은 그냥저냥😭
20분넘게 웨이팅해서 들어갔는제 곱창도 질기고 곱도 얼마없었어요,,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근처시면 원ㄷ곱창이 조금 더 낫습니다 한때 정말 잘나가던? 곱창집이었으나 지금은 크게 메리트 모르겠고 곱창 무지 질겼습니다요 폭식하고 물컹 기름 낭낭한 대창이 꼬수우니 맛있었고 특양은 약간 냄새났습니다만 못먹을 정도 아니고요 디저트는 볶음밥뿐이지만 ㅋㅋ짜고달고 맛있었습니다 점심장사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선지국에 선지 싱싱해서 가볼 만 할 듯요
천사효니
발산역 근처에 있는 백두한우곱창!
나에게 곱창의 신세계를 알려준 곳이다✨
선지국, 간, 천엽이 기본으로 나온다
이 곳의 가장 큰 장점은 곱창의 굵기! 오동통한 곱창 안에 곱이 가득 차있어서 너무 고소하다. 대창도 굵직해 한입 씹으면 기름이 팡~ 터진다
무엇보다 잡내가 없어서, 냄새에 예민한 사람도 무리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곱창 기름에 볶은 볶음밥으로 마무리를 하면 기분 좋게 한끼 식사를 마무리 할 수 있을 듯ㅎㅎ
+) 사람이 많아 분위기가 좀 정신 없지만 맛있으니 뭐..👍
혼돈의소식좌
발산역 근처 곱창집을 찾았는데 몇군데 중 선택한 곳. 동네 친구들이 맛있다고 해서 방문해봤습니다. 모듬 2인분에 볶음밥 2개. 같이 간분이 술을 못하셔서 맥주 1병 딱. 곱창보다는 볶음밥이 더 맛있었다요.